[GOOD 3136]

Concinnity

Ulrich Drechsler (울리히 드레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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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재즈

ULRICH DRECHSLER CELLO QUARTET
 
CONCINNITY
 

1. Eternal 2. See with your ears, hear with your eyes 3. Soul walk 4. Our source 5. Living now 6. Dance if you like to

7. Common ground 8. Angel from the past 9. Don't try to understand everything 10. Trance 11. A love affair

 

Ulrich Drechsler, Bass Clarinet
Rina Kacinari, Cello
Christof Unterberger, Cello
Jorg Mikula, Drums.
 

 
 
 
 
귀로 보고, 눈으로 감상하라! 청각으로 열리는 완전히 새로운 세계! -첼로 쿼텟이 상상할 수 있는 최대한의 음악적 풍광을 선사한다. 그가 들려주는 첼로 쿼텟의 무한한 가능성. 스칸디나비아, 오리엔탈, 클래식과 클럽 음악의 우아한 접합! 장중한 첼로와 중후한 베이스 클라리넷이 만들어내는 가장 놀라운 하모니. "베이스클라리넷의 연금술사 울리히 드레슬러와 함께하는 첼로 사중주 환타지 " 사람의 숨결과 같이 호흡하고 같은 떨림을 가진 바람의 악기, 베이스클라리넷만의 독특한 음색이 듣는 이의 가슴을 울려 주고, 차가운 겨울비보다 더 서늘하게 가슴을 파고드는 첼로 4중주의 절제된 테크닉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고 있는 앨범.
 
2012 서울국제오디쇼 빅힛트작. 중저역대 오디오테스트 최고추천음반.★★★★★
 
Concinnity “조화” 한편으로는 조화로운 균형 사이에 우아함과 날카로움으로 또 다른 한편으로는 감정과 격렬함이 바탕을 이루고 있는 Ulrich Drechsler의 새 앨범. 독특하고 비범한 기악법으로 구성된 두개의 첼로와 베이스 클라리넷 그리고 드럼이 소리의 조화를 새로운 차원으로 돋보이게 하며, 앨범 “조화”에서 Ulrich Drechsler의 베이스 클라리넷은 그의 스칸디나비안적, 동양적, 클래식, 클럽 음악 이 모든것의 조합에서 영향을 받은 멜로디와 거대한 소리의 풍경, 저항할 수 없는 리듬의 순수한 에너지로 재즈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클라리넷 하면 어떠한 음색이 떠오르는가?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되는 맑고 청아한 음색의 자연을 노래하는 클라리넷? 아니면, 거쉬인 랩소디인 블루에서 연주되는 미끄러지는 듯한 글리산도의 주인공 클라리넷? 클레즈모림에서 연주되는 집시음악 재즈클라리넷의 소리? 이번에 소개될 울리히는 이 모든장르를 아우르며 자신의 영역을 새롭게 창시한 아티스트이다. 첼로두대와 클라리넷 드럼 이 콸텟구성은 많은 이들에게 낯설지만 구성을 자세히 살펴본다면, 현악기, 목관악기, 타악기로이루어, 하나의 작은 오케스트라와도 같다. 심장에서 연주되는 첼로 두 대와, 자연을 가장많이 닮은 악기 클라리넷 ,그리고 타악기적 요소의 드럼까지.. 울리히는 이런 고전적인 구성속에서 자신이 찾아야하는 감각과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도전을 가장많이 연구한 아티스트이다. 동양의 신비로움, 깔끔한 스칸디나비아국가의 느낌을 클라리넷이라는 악기속에서 순수하고 정직하며 깔끔하지만 강렬하게 표현하였다. 2-3중 톤으로 연주되는 첼로의 멜로디 속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다양한 전환의 기회로 삼아, 낡고 조용한 실내악의 분위기에서 드럼을통해 타악기에서 얻는 에너지틱한 리듬의 대조를 사용, 그 속에서 클라리넷의 소리를 더욱 더 아름다운 선율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사람들에게 복잡하지않고 단순한 구조를통해 모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고싶다는 울리히의 음악관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이번앨범 Concinnity에서 울리히에게 풍기는 편안함 조용함 그안에서의 새로운 리듬으로 인해 기존의 클래식을 좋아하던 많은 팬들과 재즈를 좋아하는 많은 팬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음악을 들려줄 것이다. 울리히 드레슐러는 비록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미미하나,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추구해 온 클라리넷 연주자로 트리오, 쿼텟, 솔로 등 다양한 편성으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본 앨범은 베이스 클라리넷, 두 대의 첼로 그리고 드럼으로 구성된 쿼텟 편성으로 연주된 것으로 독특한 악기 편성과는 달리, 귀에 잘 들어오는 음악을 담아내고 있다. 색소폰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베이스 클라리넷의 중후하면서도 역동적인 멜로디와 톤, 두 대의 첼로가 펼쳐내는 조화로움은 부드러움이 강인함을 이긴다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잘 보여주는 예다. 이러한 베이스 클라리넷과 두 대의 첼로가 자유로운 멜로디 라인을 만들어 갈 수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는 무관심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세심하고도 정교하게 리듬의 토대를 만들어 주는 드러머 외르크 미꿀라의 연주 때문인데, 만약 이러한 서포트가 없었다면 앨범이 지닌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은 상당히 반감 되었을 것이 분명하다. 베이스 클라리넷의 중후함과 첼로가 만들어 내는 장엄함이 조화를 이루는 ‘Eternal’을 시작으로 꿈틀거리는 듯한 베이스 클라리넷의 연주 위에 두 대의 첼로가 펼쳐내는 유연한 멜로디가 어우러지는 ‘Soul Walk’, 차분한 베이스 클라리넷이 구슬프게 전개되는 ‘A Love Affair’ 등 수록된 11곡은 울리히 드레슐러의 인상 깊은 음악세계에 빠져들게 하기 충분하다. Rina Kacinari: cello 프리 슈 티나에서 음악가의 가정에서 태어난 리나 Kacinari은 자그레브 MuzičkaAkademija, Kunstuniversitaet 그라츠에서 첼로를 공부하였다. 그녀는 슬로베니아 국립오페라의 심포닉 오케스트라에서 이 년간 일하였다. 그녀는 오케스트라의 작업은 스스로에게 맞지 않는 것을 깨닫고 그녀 개인적인 예술적인 목소리를 표현하는 것에 열정을 불태우며 프리랜서 첼로 연주자로 일하기 위하여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비엔나로 이동하였다. 곧, 그녀는 강렬한 첼로의 사운드로 세계 음악, 재즈 , 탱고, 팝 그리고 언더 그라운드 현장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자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최근 프로젝트에서는 듀오 형식의 Catch.pop.string.strong과 비올라 연주자 엘레나 Poprzan, 탱고 중주 마라 쥰타, 울리히 도레쿠스라 첼로 4 중주, 보스니아 sevdah 피스의 Natasa Mirkovic과 Mattias Loibner, Terrafolk와 솔로첼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피처링과 수 많은 CD 레코딩으로 많이 찾아지는 스튜디오 뮤지션이다. Christof Unterberger (born October 28, 1970) is an Austrian cellist and composer Unterberger는 브레겐츠,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다. 그의 첫 첼로 훈련은 그라츠 음악원 이었고 그 후 그라츠 고등 음악학교에서 H. 포시 교수와 R. 레오폴드 교수에게 사사 받았다. 뒤를 이어 그는 Phillipe Muller와 Paul Tortelier의 아래서 석사 과정을 취득하였다. 1991-1995에서 그는 파리의 “Conservatoire national superieur de musique"에서 Klaus Heitz와 배운 후 다시 Phillipe Muller와 공부하였고 그의 지도 아래 그는 콘서트 졸업장을 완료했다. 그는 오스트리아와 국외의 실내 악단의 독주자이다. 그는 FabioLuisi의 지휘아래 베토벤의 삼중 협주곡을 연주했으며, 또한 하이든, 비발디, 게오르크 마티아스 몽 (편곡 : 쇤베르크), 생상스와 차이코프스키의 콘서트에서도 연주하였다. Christof Unterberger는 비엔나 실내 교향악단, 피엔나 슈베르트 앙상블, 비엔나 실내 오페라, 그리고 비엔나 Reconsil앙상블과 협연하는 첼로 독주자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Christof Unterberger는 클래식 음악의 영역 외에서의 음악 스타일을 나타내고 있다. 케니 워너 트리오, Arkardy Shilkloper, 데이비드 보이드와 마키에게 출연은 그를 재즈와 팝의 세계로 이끌었고 그 속에서 그는 앙상블 레콘실을 위한 음악과 영화 음악을 작곡하였다 . Christof Unterbergers는 피터 가브리엘의 ‘Realworld Remixed’ 프로젝트 / 경쟁에서 몇 개의 리믹스를 그의 가명인 mccello으로 공개하였다. 2007년 6 월, 그의 노래 리믹스 곡중 하나인 Angelique Kidjo가 리믹스하고 Peter Gabriel이 피처링한 ‘SALALA’가 2 등상을 수상하였으며, 그는 작곡, 어레인징, 편곡, 관현악 편곡법을 독학하여 Christof는 최근 다음 클라이언트를 위해 작곡하였다 - Helbling Edition, 애플 컴퓨터 주식회사, 유엔, Filmhaus Wien, Bavaria 영화사. Jorg Mikula Jorg Mikula는 1975년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태어나 Kunstuniversitaet Graz(2001년 우등생으로 졸업), 보스턴의 버클리 음악 전문대( 1999년 우등생 졸업)에서 드럼셋을 공부했다. 그에게 가장 영향력을 끼친 교사로서 Jamey Haddad, Ian Froman, Alex Deutsch, Dave DiCenso, Kenwood Dennard와 Hal Crook이 있다. 추가적인 공부는 그를 우간다와 모로코로 가게 하였고 그에게 에너지와 그루브에대한 이해를 더욱 심화시켰다. 다재다능하고 개방적인 뮤지션으로서 그는 문체상 아주 다양한 상황에서 들을 수 있다 그는 동유럽과 발칸 음악을 Sandy Lopicic Orkestar, Sandala Orkestar, Natas Mirkovic, Tord Gustavsen, Selen Gulun, open and interactive jazz Ulrich Drechsler와 열리고 상호적인 재즈, Tord Gustavsen 와 Selen Gulun, 그리고 현대 리듬이 중점적인 재즈를Peter Rom Trio와, DRECHSLER, Metharmorphosis and Chris Gall Trio feat. Enik.과 연주한다. 그의 국제적인 연주 활동 외에도 Joerg는 비엔나 음악원의 교수이며, 드럼 세트와 리듬 섹션의 훈련을 가르치고 있다.
 
“조화와 우아함 그 자체” – 재즈피플
“유럽 재즈 신에서 가장 야심 넘치고 예측이 어려운 음악가. 그만의 음악이 가진 순수한 에너지가 있다. – Jazzrecords.com
“Simply magnificent!” – Jazz photo
“포스트 모더니즘의 무한한 가능성이 탐구되고 있다. 파낼 것이 너무나 많다. 심원하고 귀중한 발견이다. 베이스 클라리넷과 첼로의 조화가 만들어내는 스펙트럼은 거의 한계가 없다.” – Jazz n more
베이스 클라리넷의 중후함과 첼로가 만들어 내는 장엄함의 조화, 베이스 클라리넷의 연주 위에 두 대의 첼로가 펼쳐내는 유연한 멜로디, 차분한 베이스 클라리넷이 구슬프게 전개되는 등의 수록된 11곡은 울리히 드레슐러의 인상 깊은 음악세계에 빠져들게 하기 충분하다. 글/권석채 춤추는 몽크
울리히 첼로쿼텟의 음악을 감상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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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innity
      Ulrich Drechsler (울리히 드레슬러)

      DISK : 1

      • 1. Eternal 4:11
      • 2. See With Your Ears, Hear With Your Eyes 5:55
      • 3. Soul Walk 5:00
      • 4. Our Source 5:47
      • 5. Living Now 5:17
      • 6. Dance If You Like To 5:05
      • 7. Common Ground 4:32
      • 8. Angel From The Past 3:40
      • 9. Don'T Try To Understand Everything 4:19
      • 10. Trance 4:54
      • 11. A Love Affair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