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 Collins and Martin Gasselsberger - Songs From The Treehouse
장르: 재즈
레이블: GLM
원산지: 독일
180g 오디오파일 블랙컬러 한정판
피아노와 비브라폰으로 풀어낸 어린시절의 향수
팀 콜린스와 마틴 가셀스베르거는 앨범 "Songs From The Treehouse"를 통해 감성적이고 섬세하면서도 유쾌한 곡들로 어린 시절의 향수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미국 출신의 비브라폰 연주자 팀 콜린스와 오스트리아 출신의 피아니스트 마틴 가셀스베르거는 2013년 첫 공연을 통해 서로에게 깊은 공감을 느꼈다. 이후 두 사람은 듀오와 콰르텟 구성으로 수많은 콘서트를 함께 해왔고, 이번 앨범 "Songs From The Treehouse"(GLM Fine Music) 발매를 통해 그들의 깊은 음악적 교감을 음반으로 담아냈다.
팀 콜린스는 뉴욕주 플래츠버그에서 성장하여 뉴욕으로 이주했고, 그곳에서 마이크 모레노, 찰리 헌터, 존 엘리스, 잉그리드 젠슨, 아론 파크스 등 수많은 유명 음악가들과 함께 작업했다. 그는 2009년 유럽으로 이주하여 2010년 뮌헨에 정착했다. 리더로서 6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다운비트(Downbeat) 매거진은 그의 음악을 "사려 깊고 탐구적인 작곡"이라고 평했다.
마틴 가셀스베르거는 오스트리아 가스폴츠호펜에서 태어나 15세에 재즈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리더로서 19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콘체르토(Concerto) 매거진에서 두 차례 "올해의 오스트리아 재즈 뮤지션"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현악 사중주와 합창곡을 작곡했으며, 현재 비엔나 공연예술대학교에서 재즈 피아노 교수로 재직 중이다.
"Songs From The Treehouse"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행복한 어린 시절의 추억이다. CD에는 12곡, LP에는 9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 곡들 중 6곡은 콜린스가, 4곡은 가셀스버거가 작곡했다. 커버곡 두 곡에는 빌리 아일리시의 노래와 오스트리아 출신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 해리 페플의 곡이 포함되어 있다.
Tracks:
The Last Long Days
Shuttle Song
Adirondack River
Water’s Liberty
Ode To Airtime (CD only)
Going Home
Air, Love & Vitamines (CD only)
Thad’s Bad
Everything I Wanted
Uh-Oh, Here Come The Bad Guys (CD only)
Passing Blue
Meet Me At The Teeter-Totter
맛보기 숏츠
https://youtube.com/shorts/pxU3gEQrxBM?feature=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