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A 9812]

Azure (CD)

Ulrich Drechsler (울리히 드렉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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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재즈

Ulrich Drechsler – Azure

 

 

장르: 재즈

레이블: enja

원산지: 독일

CD

 

 

 

울리히 드렉슬러의 "CARAMEL" 과 "CHROME"에 이은 3부작 "AZURE"  

울리히는 2018년부터 수십 년간 축적해 온 모든 아이디어와 영감을 하나로 통합하고 라이브로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는 클럽 포맷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일렉트로닉 클럽 음악, 트립합, 댄스플로어 트랜스, 드럼 앤 베이스, 재즈, 영화 음악의 경계에 위치한 이 작업은 거의 5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울리히는 길고 집중적인 과정을 거쳐 모든 요소, 뉘앙스, 그리고 사운드가 하나로 모여 상상 속 블록버스터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만들어내는 음악이라는 아이디어를 발전시킨다.

그 결과는 마치 일렉트로 어쿠스틱 폭풍과 같다. 자신만의 클럽 사운드를 정의한다고 주장하는 자연의 힘과도 같은 이 음악은 관객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당신은 춤을 추고, 무한을 발견하고, 그 속으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티롤 출신의 드러머 라파엘 코이슈니히(Raphael Keuschnigg)와 비엔나 출신의 베이스 아이콘 올리버 스테거(Oliver Steger)는 앨범 아주르의 기반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듣는 이를 가만히 앉아 있게 할 수 없는 강렬하고 거침없는 비트와 베이스를 선사한다. 그뿐만 아니라, 키보드 연주자이자 전자 음악가인 루카스 라이트너(Lukas Leitner)와 베른하르트 회히텔(Bernhard Höchtel)은 숨 막힐 듯한 사운드 카펫과 끝없이 이어지는 리드미컬한 드론을 겹겹이 쌓아 올려 거대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그들의 음악을 듣다 보면, 마치 두 손 이상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울리히의 색소폰과 클라리넷은 마치 공중에 떠다니는 찬송가처럼 몽환적인 리듬과 사운드스케이프를 위, 아래,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펼쳐놓아 모든 소리를 하나로 녹여낸다. 

 

 

1  The Overview Effect 4:18
2  Blue Hyper Giant 4:11
3  Gravitational Radius 4:02
4  Naked Singularity 4:40
5  Stellar Harmonics 5:02
6  Dedicated to All Those From Whom We Could Learn 4:33
7  Angular Momentum 5:08
8  When the Luminous Beings Walked Among Us 5:03
9  Event Horizon 4:40

 

Saxophone, Clarinet – Ulrich Drechsler
Drums, Percussion – Raphael Keuschnigg
Electric Bass – Oliver Steger
Keyboards – Bernhard Höchtel, Lukas Leit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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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zure (CD)
      Ulrich Drechsler (울리히 드렉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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