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A 3059]

Super Session

TOMMY FLANAGAN (토미 프라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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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재즈

연관앨범


Tommy Flanagan - Super - Session

 

Red Mitchell, Bass
Elvin Jones, Drums
Tommy Flanagan, Piano

 

enja celebrates 50th anniversary 시리즈

 

 

Tracklist

 

1. Django (John Lewis)
2. Minor Perhaps (Tommy Flanagan)
3. Too Late Now (Burton Lane)
4. I Love You (Cole Porter)
5. Rachel's Rondo (Tommy Flanagan)
6. Things Ain't What They Used To Be (Duke Ellington / Johnny Mercer)
 

Design [Cover Design] – Elisabeth Winckelmann
Mixed By – Carlos Albrecht
Photography By [Back] – Vincent Hum
Photography By [Front] – Giuseppe Pino
Producer – Horst Weber, Matthias Winckelmann
Recorded By – Jim McCurdy
Recorded By [Assisted By] – Todd Anderson
Recorded February 4,1980 at Sound Ideas, New York City

 

 

enja 레이블의 재즈 레전드 걸작 50선 

토미 플라나간의 트리오 명반 "수퍼 세션"

앨범 제목 "Super - Session" 말하듯 피아니스트 Tommy Flanagan, 베이시스트 Red Mitchell 그리고 드러머 Elvin Jones라는 세 명의 "슈퍼" 플레이어가 함께 팀을 이루는 엄청난 세션을 보여준다

더 완벽해진 토미의 오리지널 2곡 그리고 재즈 스탠다드 4곡이 담긴 환상적인 트리오 판타지!

최근 개봉한 디즈니 애니매이션 <소울> 삽입곡 'Things Ain't What They Used To Be'은 주인공 조 가드너 선생이 사고를 당하기 전 학생들과 재즈 빅밴드 연습 장면에 흐르는 곡으로 유명하다.

 

재즈 레전드 Tommy Flanagan, piano

16년간 Ella Fitzgerald의 피아니스트로 함께 했다. 

재즈의 고전으로 불리는 소니 로린즈의 “Saxophone Colossus“, 존 콜트레인의 “Giant Steps“의 협연으로 유명하다. 

45년간 리더작으로 40여장의 앨범과 사이드맨으로 400여개의 음반을 출시했다. 

특히 1970년대 ENJA 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다양한 리더작들은 아직까지도 재즈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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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 Session
      TOMMY FLANAGAN (토미 프라나건)

      DISK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