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은 완벽하지만 아날로그는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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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 Explosion “La Bomba”
Musicians:
Manfred Mildenberger (drums), Ludwig Klöckner (bass); Hansi Enzensperger (keys)
Tracks:
01. Bumpy Slide 02. Bungaloo 03. Apache 04. La Bomba 05. Cool & Hot 06. El Segundo
07. Organ Sensual 08. Cryptocat 09. Happy Harmony 10. Country Boy
'오르간 익스플로션'은 독일 출신의 펑키 재즈 트리오의 세 번째 앨범.
전 세계 재즈, 블루스 팬 뿐만이 아니라 클러버들 역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음반!
디지털은 완벽하지만 아날로그는 더 좋다!!
키보드 마법사 Hansi Enzensperger (오르간, 건반)와 Ludwig Kloeckner (베이스)
그리고 Manfred Mildenberger(드럼)이 함께한 빈티지 사운드.
'오르간 익스플로션'은 삼바, 팝, 뚱뚱한 베이스, 시원한 열대성 Cumbia(쿰비아) 등을 버무린 고풍스러운 복고풍 스타일을 펼친다.
본작 'La Bomba'는 70년대의 사운드 미학을 오늘날의 음악적 환경에 불어 넣은 뉴트로 앨범.
섹시한 펑크, 거친 블루스 그리고 재즈의 자유로움 등 수백만의 멜로디와 함께 폭팔하는 오른간 1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