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1층 식품관 대 행사장 2021-10-01
[행사소식] 음악을 코디해드립니다.
‘감성을 울리는 ‘아날로그’, LP 바람이 분다!’
굿인터내셔널이 무역센터 현대 백화점과 함께합니다.
굿인터내셔널의 독점 수입LP
이무지치의 사계 , 쳇베이커 한정 앨범 , 재즈의 전설 마일즈데이비스 한정판등
평소 구하기 힘들었던 각종 재즈 , 올드송 LP CD 와 함께 합니다.
고객의 입맛에 맞는 음악을 직접 들려드리고 도와드리는 이번 행사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출품작: LP, CD, 턴테이블 - GOOD, MonoPoly, Enja, Yellowbird, GLM, Summit, MVKA, BDmusic, Cinti Music and more...
장소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1층 식품관 대 행사장
기간 : 10월01일(금)-10월 03일(일)
[언론보도] 'Masters of jazz' 시리즈 음반 12종 국내 출시 -영남일보- 2021-09-29
아날로그 시절,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재즈 거장들의 명곡을 담은 '재즈 마스터스(Masters of jazz)'
시리즈 12종이 국내에 출시되었다. 재즈 마스터스 시리즈는 프랑스 LP 전문회사 디거 펙토리(Digg
ers Factory)가 기획·제작했다. 한국배급은 클래식과 재즈 전문회사 굿인터내셔널이 한다.
1900년을 전후해서 뉴올리언즈에서 생겨난 재즈는 미시시피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을 통해 캔자
스시티로 전해지고 시카고를 거쳐 뉴욕으로 전파되었다. '재즈 래전드' 루이 암스트롱은 이 과정을
고스란히 밟았다. 루이 암스트롱의 삶을 재즈의 역사라고 칭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Louis Armstrong - The Essential Works'는 재즈 역사를 담은 루이 암스트롱의 연대별 대표곡 26곡
이 2LP에 담겨있다.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What A Wonderful World' 등 그의 대표곡들
이 수록되어있다.
'Nina Simone The Essential Works'는 흑인 최초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재즈싱어 니나 시몬의
2LP다. '소울의 대사제'로 불리는 니나 시몬의 기품 있는 목소리는 언제나 감동을 준다. 최초의 히트
곡 'I Love You Porgy' 'Wild Is The Wind' 'My Baby Just Cares For Me' 등 1950년대 후반에서 1960년
대 초반 니나 시몬의 전성기 시절 절창이 담겨있다.
'Nat King Cole The Essential Works'는 멋스러움과 편안함, 그리고 달콤함을 지닌 목소리 냇킹콜 2L
P다. 전 세계로 5천만 장의 음반을 팔아 치운 냇킹콜의 정수를 담은 음반이다. 28곡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흑인음악의 대명사'로 불리는 레이 찰스, 퀸시 존스, 존 콜트레인, 데이브 브루벡 쿼르텟
, 스탄 게츠 등의 대표곡들을 담은 음반이 나왔다. 재즈 마스터스 시리즈는 총 50선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12종이 출시에 이어서 재즈 보컬 시리즈로 엘라 피츠제럴드, 빌리 홀리데이, 사라 본 등이 올
겨울에 출시될 예정이다.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언론보도] [새 음반] ‘혈관 속에 재즈가 흘렀던 레전드들’…재즈 마스터스 시리즈 12종 출시 2021-09-29
아날로그 시절,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재즈 거장들의 명곡을 담은 ‘재즈 마스터스(Masters of jazz)’
시리즈 12종이 국내 출시됐다.
재즈 마스터스(Masters of jazz) 시리즈는 프랑스 LP 전문회사 디거 펙토리(Diggers Factory)가 기획 및
제작했으며, 한국배급은 클래식과 재즈 전문회사 굿인터내셔널이 진행한다.
1900년을 전후해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생겨난 재즈는 미시시피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을 통해 캔자스
시티로 전해지고 시카고를 거쳐 뉴욕으로 전파됐다.
‘재즈 레전드’ 루이 암스트롱은 이 과정을 고스란히 밟았다. 루이 암스트롱의 삶을 재즈의 역사라고 칭
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Louis Armstrong - The Essential Works는 재즈 역사를 담은 루이 암스트롱의 연대별 대표곡 26곡이 2LP
에 담겨있다.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What A Wonderful World’ 등 그의 대표곡을 수록했다.

원본보기
Nina Simone The Essential Works는 ‘흑인 최초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재즈싱어 니나 시몬의 2LP
다. ‘소울의 대사제’로 불리는 니나 시몬의 기품 있는 목소리는 언제나 감동을 준다.
최초의 히트곡 ‘I Love You Porgy’를 포함하여 ‘Wild Is The Wind’, ‘My Baby Just Cares For Me’ 등 1950
년대 후반에서 1960년대 초반 니나 시몬의 전성기 시절 절창이 담겨있다.
Nat King Cole The Essential Works는 멋스러움과 편안함, 그리고 달콤함을 지닌 목소리의 주인공 냇킹
콜의 2LP다. 전 세계 5000만장의 음반을 팔아 치운 냇킹콜의 정수를 담은 음반으로 ‘I Love You For Sen
timental Reasons’, ‘Mona Lisa’ 등 47세 요절한 냇킹콜의 달콤 쌉싸래한 노래 28곡이 담겨있다.
LOUIS ARMSTRONG, ELLA FITZGERALD & FRIENDS는 20세기 듀오 예술을 이끌었던 엘라 & 루이를 중심
으로 빌리 홀리데이, 냇킹콜, 도리스 데이, 빙 크로스비, 마일스 브라더스 등 듀오 보컬의 정수를 담은
25곡이 2장의 LP에 담겨있다.
Ray Charles - Essential Works는 ‘흑인음악의 대명사’로 불리는 레이 찰스의 2LP다. 블루스, 소울, 가스펠,
재즈를 아우르며 흑인음악 발전을 이끌었던 레이 찰스의 전성기 시절의 대표곡이 담겼다.
레이 찰스의 창작력이 가장 빛을 발했던 시기인 1950~1960년대 대표곡 ‘What‘d I Say’, ‘Georgia On My
Mind’, ‘Unchain My Heart’ 등 그의 주옥같은 명곡이 실려 있다.
Quincy Jones - The Essential Works는 70여 년간 음악계를 누비며 79회 그래미 후보에 올라 28회를 수상한
퀸시 존스의 2LP다. 편곡자이자 밴드 리더로서 예술의 정점을 찍은 7년(1955 -1962)간의 작품이 담겨있다.
John Coltrane Essential Works는 ‘재즈 섹스폰 레전드’ 존 콜트레인의 명곡을 담은 2LP다. 트럼펫의 마일스
데이비스와 함께 재즈 천재로 불리는 섹소폰 연주가 존 콜트레인 최고의 작곡 앨범들 ‘Blue Train(1957)’,
‘Giant Steps(1959)’, ‘Equinox(1960)’을 발표한 그의 전성기 시절의 작품이 담겼다.
The Dave Brubeck Quartet - The Essential Works는 재즈 명곡 ‘Take five’의 주인공 ‘데이브 브루벡 쿼르텟’의
전성기 시절을 담은 2LP다.
1958년 알토 색소폰 연주자 폴 데스먼드, 드럼 연주자 조 모렐로, 베이스 연주자 유진 라이터와 함께 4중주단
을 구성하여 경쾌하고 우아한 연주로 대단한 명성을 얻었다.
클래식을 바탕으로 곡을 쓰고 편곡한 그들만의 쿨재즈 스타일로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재즈밴드 중
하나가 됐다.
Jo¤o Gilberto The Essential Works는 브라질의 기타리스트, 싱어송라이터인 주앙 지우베르투의 정수를 담은 2LP
다. 그는 1960년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보사노바 음악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삼바와 재즈를 결합시킨 보사노바 음악은 1950년대 말 지우베르투와 안토니우 카를로스 조빔’에 의해 탄생했으
며 1960년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유행했다. 조빔은 브라질 음악의 명곡 ‘Girl From Ipanema’를 작곡
했으며 이 노래는 지우베르투가 아내 아스트루드 지우베르투와 함께 노래해 크게 히트했다.
Stan Getz - The Essential Works는 재즈 보사노바 섹스폰의 대가 스탄 게츠의 2LP다.
스탄 게츠의 최고 명반으로 보사노바를 세계적으로 히트시킨 바로 그 음반이다. 기타 명인 찰리 버드와 함께한
‘재즈 삼바(Jazz Samba 1962)’를 비롯해 ‘Manh¤ De Carnaval’, ‘Chega de Saudade’ 등 보사노바 재즈의 명곡이
담겼다.
Jazz Bossa Nova - The Essential Works는 최고의 보사노바를 뽑은 2LP.
보사노바의 아버지로 불리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을 비롯하여 보사노바의 아이콘 질베르토(Joao Gilberto)
부부, 보사노바 섹소폰의 스탄 게츠, 보사노바 기타 거장 찰리 버드(Charlie Byrd) 등 재즈 보사노바 명인들의
대표곡이 담겼다.
재즈 마스터스 시리즈는 프랑스의 LP 전문회사 디거 펙토리에서 총 50선으로 기획됐다. 현재 12종이 출시되었으
며, 재즈 보컬 시리즈로 엘라 피츠제럴드, 빌리 홀리데이, 사라본 등이 올 겨울에 출시될 예정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언론보도] 엘라 피츠제럴드, 빌리 홀리데이, 사라 본, 등 재즈 레전드 사운드 담긴 ‘Masters of jazz’ 시리즈 2LP, 12종 출시 -스포츠경향- 2021-09-29
아날로그 시절, 시대를 풍미한 전설의 재즈 거장들의 명곡을 담은 ‘Masters of jazz’ 시리즈 12종이
국내에 출시된다고 레이블 굿인터내셔널이 28일 전했다
재즈 마스터스 (Masters of jazz) 시리즈는 프랑스 LP 전문회사 디거 펙토리(Diggers Factory)가 기획,
제작했으며, 한국배급은 클래식과 재즈 전문회사 굿인터내셔널이 진행한다.
1900년을 전후해서 뉴올리언즈에서 생겨난 재즈는 미시시피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을 통해 캔자스
시티로 전해지고 시카고를 거쳐 뉴욕으로 전파되었다. ‘재즈 레전드’ 루이 암스트롱은 이 과정을 고
스란히 밟았다. 루이 암스트롱의 삶을 재즈의 역사라고 칭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Louis Armstrong - The Essential Works는 재즈 역사를 담은 루이 암스트롱의 연대별 대표곡 26곡이
2LP에 담겨있다.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 ‘What A Wonderful World’ 등 그의 대표곡 수
록되어있다.
Nina Simone The Essential Works는 ‘흑인 최초 여성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재즈싱어 니나 시몬의 2
LP다 ‘소울의 대사제’로 불리는 니나 시몬의 기품 있는 목소리는 언제나 감동을 준다.
최초의 히트곡 ‘I Love You Porgy’를 포함하여 ‘Wild Is The Wind’, ‘My Baby Just Cares For Me’ 등 19
50년대 후반에서 1960년대 초반 니나 시몬의 전성기 시절 절창이 담겨있다.
Nat King Cole The Essential Works는 멋스러움과 편안함, 그리고 달콤함을 지닌 목소리 냇킹콜 2LP다.
전세계로 5,000만장의 음반을 팔아 치운 냇킹콜의 정수를 담은 음반으로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Mona Lisa’ 등 47세 요절한 냇킹콜의 달콤 쌉사름한 노래 28곡이 담겨있다.
LOUIS ARMSTRONG, ELLA FITZGERALD & FRIENDS는 20세기 듀오 예술을 이끌었던 엘라 & 루이를 중심
으로 빌리 홀리데이, 냇킹콜, 도리스 데이, 빙 크로스비, 마일스 브라더스 등 듀오 보컬의 정수를 담은
25곡이 2장의 LP에 담겨있다.
Ray Charles - Essential Works는 ‘흑인음악의 대명사’로 불리는 레이 찰스의 2LP다. 블루스, 소울, 가스
펠, 재즈를 아우르며 흑인음악 발전을 이끌었던 레이 찰스의 전성기 시절의 대표곡이 담겼다.
레이 찰스의 창작력이 가장 빛을 발했던 시기인 1950 ~ 1960년대 대표곡? ‘What’d I Say’, ‘Georgia On My
Mind’, ‘Unchain My Heart’ 등 그의 주옥같은 명곡이 실려있다.
Quincy Jones - The Essential Works는 70여년간 음악계를 누비며 79회의 그래미 후보로 올라 28회를 수
상한 퀸시 존스 2LP다. 편곡자이자 밴드 리더로서 예술의 정점을 찍은 7년 (1955 -1962)간의 작품이 담겨
있다.
John Coltrane Essential Works는 ‘재즈 섹스폰 레전드’ 존 콜트레인의 명곡을 담은 2LP다. 트럼펫의 마일
스 데이비스와 함께 재즈 천재로 불리는 섹스폰 연주가 존 콜트레인의 최고의 작곡 앨범들 ‘Blue Train (19
57)’, ‘Giant Steps (1959)’, ‘Equinox (1960)’을 발표한 그의 전성기 시절의 작품이 담겼다.
The Dave Brubeck Quartet - The Essential Works는 재즈 명곡 ‘Take five’의 주인공 ‘데이브 브루벡 쿼르텟’
의 전성기 시절을 담은 2LP다.
1958년 알토 색소폰 연주자 폴 데스먼드, 드럼 연주자 조 모렐로, 베이스 연주자 유진 라이터와 함께 4중주
단을 구성하여 경쾌하고 우아한 연주로 대단한 명성을 얻었다. 클래식을 바탕으로 곡을 쓰고 편곡하여 그들
만의 쿨재즈 스타일로 전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재즈밴드다.
Joao Gilberto The Essential Works는 브라질의 기타리스트, 싱어송라이터인 주앙 지우베르투의 정수를 담
은 2LP다. 그는 1960년대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보사노바 음악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삼바와 재즈를 결합시킨 보사노바 음악은 1950년대 말 ‘지우베르투와 안토니우 카를로스 주빔’에 의해 탄생
했으며 1960년대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유행했었다. 주빔은 브라질 음악의 명곡 ‘Girl From Ipane
ma’를 작곡했으며 이 노래는 지우베르투가 아내 아스트루드 지우베르투와 함께 노래해 크게 힛트했다.
Stan Getz - The Essential Works는 재즈 보사노바 섹스폰의 대가 스탄 게츠의 2LP다. ‘스탄 게츠’의 최고 명반
으로 보사노바를 세계적으로 힛트시킨 바로 그 음반이다. 기타 명인 찰리 버드와 함께한 ‘재즈 삼바(Jazz Sam
ba 1962)’를 비롯해 ‘Manha De Carnaval’, ‘Chega de Saudade’ 등 보사노바 재즈의 명곡이 담겼다.
Jazz Bossa Nova-The Essential Works는 최고의 보사노바를 뽑은 2LP다. 보사노바의 아버지로 불리는 ‘안토니
오 카를로스 조빔’을 비롯하여 보사노바의 아이콘 질베르토(Joao Gilberto) 부부, 보사노바 섹스폰의 ‘스탄 게
츠’, 보사노바?기타 거장 ‘찰리 버드(Charlie Byrd)’ 등 재즈 보사노바 명인들의 대표곡이 담겼다.
재즈 마스터스 시리즈는 프랑스의 LP 전문회사 디거 펙토리에서 총 50선으로 기획되었다. 현재 12종이 출시되
었으며, 이어서 재즈 보컬 시리즈로 엘라 피츠제럴드, 빌리 홀리데이, 사라본 등이 올 겨울에 출시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언론보도] 비발디의 '사계' LP 출시 -영남일보- 2021-09-22
비발디의 '사계' LP<사진>가 180g 중량판으로 출시됐다. 독일에서 마스터 커팅과 프레싱을
했으며, 전 세계 1천 장 넘버링 한정판이다.
비발디의 '사계'는 오랜 세월 묻혀서 거의 연주되지 않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20세기 중반
에 이탈리아의 현악 앙상블 이무지치가 연주하면서 재평가되어 부활했다.
이무지치는 비발디 '사계'를 1955년에 처음 레코딩(모노)하고, 1959년에 음반(스테레오)을
발매해 세상에 알렸다.이무지치의 데뷔 음반이기도 했던 '사계'는 하루아침에 베스트 셀러
가 되었고, 세계에 이무지치와 바로크 선풍을 일으켰다.
이무지치는 리더가 바뀔 때마다 '사계'를 총 6번 녹음했지만, 1959년 스테레오판을 최고로 친
다. 무엇보다 완벽에 가까운 정확한 리듬과 균형,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세기의 지휘자 토스
카니니로부터 '세계 최고의 실내악단'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그리고 이무지치는 '사계 = 이무지치'라는 공식을 만들며, 비발디를 20세기에 가장 인기 있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 호사가들은 "비발디는 사계를 만들었고, 이 무지치는 사계를
신화로 만들었다"라고 호평했다.
이번에 출시된 LP의 또 다른 매력은 프랑스의 인기 화가 필립 쁘조의 글과 그림이다. 32쪽의
아트 북에는 물의 도시 베니스를 배경으로 비발디의 삶과 예술에 대한 묘사와 삽화가 담겨
있다.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언론보도] 이 무지치의 비발디 ‘사계’, LP로 나왔다 -헤럴드경제- 2021-09-22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현악 앙상블 이 무지치가 연주한 ‘클래식의 대명사’ 비발디의
사계가 첫 LP로 나왔다.
음반사 굿인터내셔널은 이 무지치의 비발디 ‘사계’ 한정판 LP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발디의 ‘사계’는 오랜 세월 연주되지 않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이탈리아 현악 앙상블
이 무지치가 연주하면서 재평가되기 시작했다.
이 무지치는 1951년 바이올리니스트 펠릭스 아요(Felix Ayo)를 중심으로 로마에서 결성된
이탈리아의 현악 앙상블이다. 이 무지치의 데뷔 음반으로, 1955년 최초로 녹음한 비발디 ‘
사계’는 현재 전 세계의 베스트셀러 명반으로 떠올랐다.

이 무지치는 리더가 바뀔 때마다 ‘사계’를 총 6번 녹음했다. 그 중 1959년 스테레오판을
최고로 친다. 완벽에 가까운 정확한 리듬과 균형,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지휘자 토스카
니니로부터 “세계 최고의 실내악단”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후 이 무지치는 ‘사계=이
무지치’라는 공식을 만들며 비발디를 20세기에 가장 인기있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끌어
올렸다.
지금까지 판매된 이 무지치의 비발디 ‘사계’는 8000만장이 훨씬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카라얀이 지휘한 베를린 필하모닉의 베토벤 교향곡 5번 음반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반이다.
이번에 출시된 LP는 180g 중량판으로 독일에서 마스터 컷팅과 프레싱을 했다. 전세계
1000장 넘버링 한정판이다. 화가 필립 쁘조의 글과 그림을 통해 비발디의 삶과 예술을
묘사하는 아트북도 포함
됐다.
[행사소식] 현대백화점판교 內 핫트랙스 지하2층 2021-09-18
[언론보도]‘클래식 음악의 대명사’ 비발디 사계 180g LP 첫 출시…이 무지치 앙상블 연주 -스포츠경향- 2021-09-17
‘클래식 음악의 대명사’ 비발디 사계 180g LP가 처음 출시됐다.
비발디 사계는 오랜 세월 묻혀서 거의 연주되지 않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20세기 중반에 이탈리
아 현악 앙상블 이 무지치가 연주하면서 비로소 재평가되어 부활했다. 이 무지치는 1951년 바이올
리니스트 ‘펠릭스 아요(Felix Ayo)’를 중심으로 로마에서 결성된 이탈리아의 현악 앙상블로 비발디
사계를 1955년 최초 레코딩(모노), 1959년(스테레오) 판으로 음반을 발매하여 세상에 알린 앙상블
이다
이 무지치 데뷔 음반이기도 했던 ‘사계’는 하루아침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세계에 이 무지치와
바로크 선풍을 일으켰다.

이 무지치는 리더가 바뀔 때마다 사계를 총 6번 녹음했지만 1959년 스테레오판을 최고로 친다. 무엇보다
완벽에 가까운 정확한 리듬과 균형,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세기의 지휘자 토스카니니로부터 “세계 최
고의 실내악단”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그리고 이 무지치는 “사계 = 이 무지치”라는 공식을 만들며 비발디를 20세기에 가장 인기있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 호사가들은 “비발디는 사계를 만들었고, 이 무지치는 사계를 신화로 만들었다.고 호
평했다.
지금까지 판매된 이 무지치의 비발디 사계는 8,000만장이 훨씬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카라얀이 지휘한 베를린 필하모닉의 베토벤 교향곡 5번 음반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반이면
서 가장 많은 종류의 음반이 출시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된 LP의 또다른 매력은 음악가인 비발디에 대한 설명이?현재 프랑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신
문이나 방송, 시청각 분야 등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화가 ‘필립 쁘조’의 글과 그림을 통해 설명한다
는 것이다.
32쪽의 아트북 (305*305)에는 물의 도시 베니스를 배경으로 비발디의 삶과 예술에 대한 묘사와 삽화로?마치
기념품처럼 소장하며 감상하는 매력적인 시도를 선보인다.
파스텔 톤의 유려한 선과 색은 음악가가 주로 활동했던 베니스의 분위기를 잘 전해주며, 각각의 삽화는 시구
같은 묘사들로 꾸며진 배경 설명을 덧붙이고 있는데, 주로 비발디의 생애와 개인적인 체험들, 창작 및 예술세
계에 대한?내용을 담고 있어 음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LP와 함께
제공되는 삽화들은 그 자체로도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삽화를 그린 필립 쁘조는 빠른 크로키와 움직임에 대한 묘사가 그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창조해내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비발디 사계 LP는 180g 중량판으로 독일에서 마스터 컷팅과 프레싱을 했으며, 전세계 1,000장 넘버링 한정판
이다. 2CD + 아트북과 포스터 (500*700)도 함께 출시되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언론보도] 비발디 사계를 신화로 만든 이 무지치…180g LP로 만난다 -스포츠동아- 2021-09-16
이 무지치가 부활시킨 ‘비발디 사계’.
비발디의 사계는 오랜 세월 묻혀 거의 연주되지 않다가 2차 세계대전 이후, 20세기 중반에 이르러서야
이탈리아 현악 앙상블 이 무지치가 연주하면서 비로소 재평가되어 부활했다.
이 무지치는 1951년 바이올리니스트 ‘펠릭스 아요(Felix Ayo)’를 중심으로 로마에서 결성된 이탈리아의
현악 앙상블이다. 비발디 사계를 1955년 최초 레코딩(모노), 1959년(스테레오) 음반을 발매해 세상에 알
렸다.
이 무지치의 데뷔 음반이기도 했던 ‘사계’는 하루아침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세계에 이 무지치와 바로
크 선풍을 일으켰다.
이 무지치는 리더가 바뀔 때마다 사계를 총 6번 녹음했지만 1959년 스테레오판을 최고로 친다. 완벽에 가
까운 정확한 리듬과 균형,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세기의 지휘자 토스카니니로부터 “세계 최고의 실내악
단”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후 이 무지치는 ‘사계=이 무지치’라는 공식을 만들며 비발디를 20세기에 가장 인기있는 작곡가 중 한 명
으로 만들었다. 호사가들은 “비발디는 사계를 만들었고, 이 무지치는 사계를 신화로 만들었다”라고 호평
했다.
지금까지 판매된 이 무지치의 비발디 사계는 8000만장이 훨씬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카라얀이 지휘한 베를
린 필하모닉의 베토벤 교향곡 5번 음반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음반이면서 가장 많은 종류의 음반
이 출시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된 LP의 매력은 또 있다. 비발디에 대한 설명이 현재 프랑스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신문, 방송,
시청각 분야 등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화가 필립 쁘조의 글과 그림으로 담겨 있다는 점이다.
32쪽의 아트북 (305*305)에는 물의 도시 베니스를 배경으로 비발디의 삶과 예술에 대한 묘사와 삽화가 실려
있어 마치 기념품처럼 소장하며 감상하는 재미를 안겨준다. 삽화를 그린 필립 쁘조는 빠른 크로키와 움직임
에 대한 묘사를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로 창조해내는 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파스텔 톤의 유려한 선과 색은 음악가가 주로 활동했던 베니스의 분위기를 잘 전해주며, 각각의 삽화는 시구
같은 묘사들로 꾸며진 배경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주로 비발디의 생애와 개인적인 체험들, 창작 및 예술세계
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음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비발디 사계 LP는 180g 중량판으로 독일에서 마스터 컷팅과 프레싱을 했으며, 전 세계 1000장 넘버링 한정판
이다. 2CD+아트북과 포스터(500*700)도 함께 출시됐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양형모 기자(hmyang0307@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