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재즈부터 힙합까지 재즈의 역사를 6번이나 바꾼, '음악 혁명가'로 불리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명반 'KIND OF BLUE' 컬렉터 에디션 LP가 출시되었다.
레코드 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 음반 'KIND OF BLUE'(1959)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최고 걸작이자 재즈 앨범 중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500만 장 이상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 앨범에 수록된 'All Blues'는 10대 재즈 명곡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시된 마일즈 데이비스의 'Kind Of Blue'는 1LP에 52쪽의 아트북이 포함되어있다. 마일스 데이비스 사후 30주기 기념 음반으로, 국내에는 500세트 한정판으로 배포되었다.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위대한 걸작' '세대를 초월한 명작'으로 평가받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만든 영화 '대부'는 72년 'The Godfather'를 시작으로 'The Godfather 2'(74년), 'The Godfather 3'(90년)로 이어졌다. 미국 이민사의 어두운 면을 담은 고전 명작이다.
대부 돈 콜레오네로 등장한 말론 브란도를 비롯해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등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영화 속에 흐르는 깊고 스산한 선율로도 유명하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명곡 13곡을 엄선해 담았다.
대부 1편에 등장하는 비장감 넘치는 'The Godfather Waltz'의 선율, 영화를 관통하는 오케스트라의 구슬픈 사운드가 애절함을 더하는 러브 테마 'Speak Softly Love'는 언제 들어도 감동적이다.
아카데미 영화음악상을 받은 대부 2편의 음악은 모든 트랙이 감동적이지만, 카마인 코폴라의 비장미 넘치는 위풍당당한 행진곡 'Marcia Stilo Italiano'와 시실리인의 한과 애수를 담은 'The Immigrant'로 이어지는 테마는 보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다.
대부 3편은 시칠리 민요와 이탈리아 오페라 아리아의 비극적 이미지를 새롭게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대부 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전 세계 3천 장 한정판.
유럽의 땅끝 나라 포르투갈 민요 ‘파두’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끌어올린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음반이 아날로그 LP로 발매 됐다고 굿인터내셔널 레이블이 7일 전했다.
1920년 생인 아말리아는 가난한 어린시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거리에서 오렌지를 팔며 노래를 불렀다. 17살에 카페사장 눈에 들어 프로 뮤직션이 된 그는 스페인으로 가게 됐고, 프랑스에서도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54년 프랑스 영화 ‘Les Amants Du Tage’(과거를 가진 사랑)에서 아말리아는 검은 옷에 검은 숄을 걸치고 ‘Baroco Negro (검은 돛배)를 부르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리움과 향수라는 뜻을 지닌 포르투갈의 독특한 정서 ‘사우다드’를 담은 파두는 기타가 눈물을 흘리듯 연주히는 선율 속에 사람이 지닌의 근원적인 슬픔을 노래하는 장르다.
평생 파두에 헌신한 아말리아는 일흔의 나이에도 파두를 쉬지 않고 부르며 170여종 음반을 남기며 79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한국 포르투갈 대사관에서 제공한 포르투갈의 독특한 타일 장식 ‘azulejo (아줄레주)’로 음반커버를 장식한 이번 음반에는 ‘Barco Negro (검은 돛배), ’Maldicao (어두운 숙명)’, ‘Ai Mouraria (무어인)’ 등 아말리아 로드리게스가 생전에 발표한 주옥같은 곡들이 담겨있다.
아날로그 LP는 독일에서 래커 커팅과 프레싱을 진행했고 180g 오디오파일로 제작한 1000장 넘버링 한정반이다. 2CD로도 출시가 됐다.
유럽의 땅끝 나라 포르투갈의 민요 ‘파두’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끌어올린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음반이 아날로그 LP로 출시됐다.
1920년생인 아말리아는 가난했던 어린시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거리에서 오렌지를 팔며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17살에 카페사장의 눈에 들어 프로에 입문한 그는 스페인으로 가게 되고, 프랑스에서도 알려지기 시작한다.
1954년 프랑스 영화 Les Amants Du Tage (과거를 가진 사랑)에서 아말리아는 검은 옷에 검은 숄을 걸치고 ‘Baroco Negro’ (검은 돛배)를 부르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그리움과 향수라는 뜻을 지닌 포르투갈인들만의 독특한 정서 ‘사우다드’를 담은 파두. 기타가 눈물을 흘리는, 인간의 근원적인 슬픔을 노래하는 파두는 목소리와 기타의 음악이다.
평생 파두에 헌신한 아말리아는 일흔의 나이에도 파두를 쉬지 않고 부르며 무려 170여종의 음반을 남기고 79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한국 포르투갈 대사관에서 제공한 포르투갈의 독특한 타일 장식 ‘azulejo (아줄레주)’로 음반커버를 장식한 이번 음반에는 ‘Barco Negro (검은 돛배)’, ‘Maldicao (어두운 숙명)’, ‘Ai Mouraria (무어인)’ 등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주옥같은 노래들이 담겨있다. 가슴 깊은 곳, 파두의 내면을 맛볼 수 있는 명창집이다.
아날로그 LP는 독일에서 래커 커팅과 프레싱을 진행했으며 180g 오디오파일로 제작한 1000장 넘버링 한정반이다. 2CD로도 출시됐다.
“당신이 탄 돛배는 밝은 불빛 속에서 너울거렸고/뱃전에서 당신은 내게 손짓하고 있었지/그러나 파도는 말하고 있었어/영원히 당신이 오지 않을 거라고….” (검은 돛배 중에서)
이번행사에는 인간이 어찌할 수 없는 슬픔을 기막히게 표현한 '파두(Fado)'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세대를 초월한 명작’ 대부 3부작 영화음악, 탱고의 아버지, 피아졸라 LP, 슈트트가르트체임버의 연주로 들어보는 골드베르그 변주곡, 이무지치의 비발디 사계 프랑스에서 건너온 Master of jazz 시리즈, 해리포터 한정 4LP , 3LP 와 각종 영화음악 LP, 등등 최고의 퀄리티 LP 와 그에 못지 않는 CD 들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음악코디네이터와 함께 음반을 들어보고 구입할수 있는 이번 기회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출품작: LP, CD, 턴테이블 - GOOD, MonoPoly, Enja, Yellowbird, GLM, Summit, MVKA, BDmusic, Cinti Music and more... 장소 : 현대백화점 킨텍스 B1 기간 : 02월04일(금) ~ 02월10일(목)까지
쿨 재즈부터 힙합까지, 재즈의 역사를 6번이나 바꾼 ‘음악 혁명가’로 불리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명반 ‘KIND OF BLUE’ 콜렉터 에디션이 출시됐다고 굿인터내셔널 레이블이 24일 전했다.
레코드 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 ‘KIND OF BLUE’ (1959)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최고 걸작이자 재즈앨범 중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명성이 높다. 정확한 수치는 논란이 있지만 최소 500만장 이상으로 추산된다.
재즈팬들에게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존 콜트레인(ts), 빌 에반스(p), 캐논볼 애덜리(as), 지미 콥(dr), 폴 쳄버스(b), 윈튼 캘리(p)로 이어지는 스텔라 라인업은 20세기 음악에서 새로운 한 장르가 창조되는 순간으로 평가받는다. 앨범에 수록된 ‘All Blues’는 10대 재즈 명곡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시된 마일즈 데이비스의 ‘Kind Of Blue’는 1LP에 52쪽의 그래픽 노블을 305*305크기의 양장본으로 구성한 아트북이 포함됐다.
아트북은 프랑스 그래픽 노블리스트로 명성이 높은 자크 페랑데(Jacques Ferrandez)의 작품이다. 마일스 데이비스의 전기를 깊고 어두운 색채로 표현한 ‘3부작’ 52쪽의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마일스 데이비스 ‘Kind of blue 1LP + 아트북’은 사운드, 이미지, 스토리를 통해 마일스 데이비스의 마음속으로 빠져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마일스 데이비스 사후 30주기 기념음반으로 국내에는 500세트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이번행사에는 ‘세대를 초월한 명작’ 대부 3부작 영화음악, 탱고의 아버지, 피아졸라 LP 슈트트가르트체임버의 연주로 들어보는 골드베르그 변주곡, 이무지치의 비발디 사계 프랑스에서 건너온 Master of jazz 시리즈, 해리포터 한정 4LP , 3LP 와 각종 영화음악 LP, 등등 최고의 퀄리티 LP 와 그에 못지 않는 CD 들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음악코디네이터와 함께 음반을 들어보고 구입할수 있는 이번 기회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출품작: LP, CD, 턴테이블 - GOOD, MonoPoly, Enja, Yellowbird, GLM, Summit, MVKA, BDmusic, Cinti Music and more... 장소 : 갤러리아백호점 광교점 B1 기간 : 01월21일(금) ~ 02월03일(목)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