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파두 여왕’ 아말리야 로드리게스 (AMALIA RODRIGUES), ‘FADO COLLECTION’ 아날로그 LP 발매 -스포츠경향- 2022-02-07

유럽의 땅끝 나라 포르투갈 민요 ‘파두’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끌어올린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음반이 아날로그 LP로 발매 됐다고 굿인터내셔널 레이블이 7일 전했다.
1920년 생인 아말리아는 가난한 어린시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거리에서 오렌지를 팔며 노래를 불렀다. 17살에 카페사장 눈에 들어 프로 뮤직션이 된 그는 스페인으로 가게 됐고, 프랑스에서도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1954년 프랑스 영화 ‘Les Amants Du Tage’(과거를 가진 사랑)에서 아말리아는 검은 옷에 검은 숄을 걸치고 ‘Baroco Negro (검은 돛배)를 부르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리움과 향수라는 뜻을 지닌 포르투갈의 독특한 정서 ‘사우다드’를 담은 파두는 기타가 눈물을 흘리듯 연주히는 선율 속에 사람이 지닌의 근원적인 슬픔을 노래하는 장르다.
평생 파두에 헌신한 아말리아는 일흔의 나이에도 파두를 쉬지 않고 부르며 170여종 음반을 남기며 79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한국 포르투갈 대사관에서 제공한 포르투갈의 독특한 타일 장식 ‘azulejo (아줄레주)’로 음반커버를 장식한 이번 음반에는 ‘Barco Negro (검은 돛배), ’Maldicao (어두운 숙명)’, ‘Ai Mouraria (무어인)’ 등 아말리아 로드리게스가 생전에 발표한 주옥같은 곡들이 담겨있다.
아날로그 LP는 독일에서 래커 커팅과 프레싱을 진행했고 180g 오디오파일로 제작한 1000장 넘버링 한정반이다. 2CD로도 출시가 됐다.
가슴 깊은 곳을 때리는 파두의 깊은 울림을 느낄수 있는 앨범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출처 : 스포츠경향
[언론보도]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로드리게스…포르투갈의 그리움 - 스포츠동아- 2022-02-06
유럽의 땅끝 나라 포르투갈의 민요 ‘파두’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끌어올린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음반이 아날로그 LP로 출시됐다.
1920년생인 아말리아는 가난했던 어린시절,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거리에서 오렌지를 팔며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17살에 카페사장의 눈에 들어 프로에 입문한 그는 스페인으로 가게 되고, 프랑스에서도 알려지기 시작한다.
1954년 프랑스 영화 Les Amants Du Tage (과거를 가진 사랑)에서 아말리아는 검은 옷에 검은 숄을 걸치고 ‘Baroco Negro’ (검은 돛배)를 부르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그리움과 향수라는 뜻을 지닌 포르투갈인들만의 독특한 정서 ‘사우다드’를 담은 파두. 기타가 눈물을 흘리는, 인간의 근원적인 슬픔을 노래하는 파두는 목소리와 기타의 음악이다.
평생 파두에 헌신한 아말리아는 일흔의 나이에도 파두를 쉬지 않고 부르며 무려 170여종의 음반을 남기고 79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한국 포르투갈 대사관에서 제공한 포르투갈의 독특한 타일 장식 ‘azulejo (아줄레주)’로 음반커버를 장식한 이번 음반에는 ‘Barco Negro (검은 돛배)’, ‘Maldicao (어두운 숙명)’, ‘Ai Mouraria (무어인)’ 등 아말리아 로드리게스의 주옥같은 노래들이 담겨있다. 가슴 깊은 곳, 파두의 내면을 맛볼 수 있는 명창집이다.
아날로그 LP는 독일에서 래커 커팅과 프레싱을 진행했으며 180g 오디오파일로 제작한 1000장 넘버링 한정반이다. 2CD로도 출시됐다.
“당신이 탄 돛배는 밝은 불빛 속에서 너울거렸고/뱃전에서 당신은 내게 손짓하고 있었지/그러나 파도는 말하고 있었어/영원히 당신이 오지 않을 거라고….” (검은 돛배 중에서)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행사소식] 송도 현대 아울렛 교보 핫트랙스 행사 2022-01-28
[행사소식]
"음악을 코디해드립니다"
굿인터내셔널이 현대아울렛 송도 핫트랙스 와 함께 합니다.
아날로그 애호가들의 명반들이 가득 준비돼어있는 이번 행사는
쳇베이커 엘라피츠제럴드 등 각종 재즈 마이스터의 음반들과 , 영화음악, 추억을 자극하는 샹송, 칸소네등
멋진 LP CD 등이 함께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출품작: LP, CD, 턴테이블 - GOOD, MonoPoly, Enja, Yellowbird, GLM, Summit, MVKA, BDmusic, Cinti Music and more...
장소 :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지하1층 식품관 , 교보 핫트랙스 행사장
기간 : 1월28일(금)-2월 3일(목)
[언론보도]‘재즈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마일스 데이비스 ‘KIND OF BLUE’ 1LP + 아트북 발매 -스포츠경향- 2022-01-25
[스포츠경향]

쿨 재즈부터 힙합까지, 재즈의 역사를 6번이나 바꾼 ‘음악 혁명가’로 불리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명반 ‘KIND OF BLUE’ 콜렉터 에디션이 출시됐다고 굿인터내셔널 레이블이 24일 전했다.
레코드 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 ‘KIND OF BLUE’ (1959)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최고 걸작이자 재즈앨범 중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명성이 높다. 정확한 수치는 논란이 있지만 최소 500만장 이상으로 추산된다.
재즈팬들에게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존 콜트레인(ts), 빌 에반스(p), 캐논볼 애덜리(as), 지미 콥(dr), 폴 쳄버스(b), 윈튼 캘리(p)로 이어지는 스텔라 라인업은 20세기 음악에서 새로운 한 장르가 창조되는 순간으로 평가받는다. 앨범에 수록된 ‘All Blues’는 10대 재즈 명곡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시된 마일즈 데이비스의 ‘Kind Of Blue’는 1LP에 52쪽의 그래픽 노블을 305*305크기의 양장본으로 구성한 아트북이 포함됐다.
아트북은 프랑스 그래픽 노블리스트로 명성이 높은 자크 페랑데(Jacques Ferrandez)의 작품이다. 마일스 데이비스의 전기를 깊고 어두운 색채로 표현한 ‘3부작’ 52쪽의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마일스 데이비스 ‘Kind of blue 1LP + 아트북’은 사운드, 이미지, 스토리를 통해 마일스 데이비스의 마음속으로 빠져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마일스 데이비스 사후 30주기 기념음반으로 국내에는 500세트 한정판으로 발매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출처: 스포츠경향
[언론보도] ‘재즈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 마일스 데이비스 ‘KIND OF BLUE’ 1LP + 아트북 [음반] -스포츠 동아- 2022-01-23
-레코드 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 ‘KIND OF BLUE’ 콜렉터 에디션
-마일스 데이비스 30주기 기념음반 출시

쿨 재즈부터 힙합까지, 재즈의 역사를 6번이나 바꾼 ‘음악 혁명가’로 불리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명반 ‘KIND OF BLUE’ 콜렉터 에디션이 출시됐다.
레코드 역사에 길이 남을 이정표 ‘KIND OF BLUE’(1959)는 마일스 데이비스의 최고 걸작이자 재즈앨범 중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정확한 수치는 논란이 있지만 최소 500만장 이상으로 추산된다.
재즈팬들에게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존 콜트레인(ts), 빌 에반스(p), 캐논볼 애덜리(as), 지미 콥(dr), 폴 쳄버스(b), 윈튼 캘리(p)로 이어지는 스텔라 라인업은 20세기 음악에서 새로운 한 장르가 창조되는 순간으로 평가받는다.
앨범에 수록된 ‘All Blues’는 10대 재즈 명곡으로 꼽힌다.
이번에 출시된 마일즈 데이비스의 ‘Kind Of Blue’는 1LP에 52쪽의 그래픽 노블을 305*305크기의 양장본으로 구성한 아트북이 포함되어있다.
아트북은 프랑스 그래픽 노블리스트로 명성이 높은 자크 페랑데(Jacques Ferrandez)의 작품이다. 마일스 데이비스의 전기를 깊고 어두운 색채로 표현한 ‘3부작’ 52쪽의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마일스 데이비스 ‘Kind of blue 1LP + 아트북’은 사운드, 이미지, 스토리를 통해 마일스 데이비스의 마음속으로 빠져들기에 안성맞춤이다. 마일스 데이비스 사후 30주기 기념음반으로 국내에는 500세트 한정판으로 배포됐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스포츠동아-
[행사소식] 현대백화점판교 內 핫트랙스 지하2층 2022-01-21

[행사소식]
"음악을 코디해드립니다"
현대백화점 판교 핫트랙스 X 굿인터내셔널 콜라보레이션
이번행사의 핵심은
많은분들이 기다리신
탱고, 반도네온의 전설_아스토르 피아졸라
샹송의 전설_에디뜨 피아프
재즈디바_엘라피츠제랄드
명작 of 명작_ 영화_대부 soundtrack 을 LP버전으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슈트트가르트체임버의 연주로 들어보는 골드베르그 변주곡, 이무지치의 비발디 사계
프랑스에서 건너온 Master of jazz 시리즈,
해리포터 한정 4LP , 3LP 와 각종 영화음악 LP,
등등 최고의 퀄리티 LP 와 그에 못지 않는 CD 들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음악코디네이터와 함께 음반을 들어보고 구입할수 있는 이번 기회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출품작: LP, CD, 턴테이블 - GOOD, MonoPoly, Enja, Yellowbird, GLM, Summit, MVKA, BDmusic, Cinti Music and more...
장소 : 현대백화점판교 內 핫트랙스 지하2층
기간 : 01월21일(금)-02월 10일(목)
[언론보도] ‘프렌치팝 반항아’ 세르쥬 갱스부르, 아날로그 LP+아트북 발매 -스포츠경향- 2022-01-19
자극적이고도 강한 음악으로 수많은 스캔들을 몰고 다니며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어 넣은 세르쥬 갱스부르 (SERGE GAINSBOURG)의 아날로그 LP + 아트북이 발
매됐다고 굿인터내셔널 레이블이 전했다.
세르쥬는 아이러니와 말장난, 노골적인 성적 이미지로 점철된 다중적인 의미의
가사를 즐겨 쓴 것으로도 악명이 높은데, 프랑스 현지에서 평가 역시 ‘위대한 음
악가이자 영원한 국민가수’ 이면서 ‘희한한 괴짜’ 두개의 시선이 뒤섞여 있다.
갱스부르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술, 담배, 여자, 음악으로 압축된다. 특히 담배
는 그의 11번째 손가락이라고 할 정도로 세르쥬 사진에는 유독 담배 사진이 많다.
무표정한 표정, 아무렇게나 입는 셔츠와 청바지, 배우 브리짓 바르도와 외도, 제
인 버킨의 오랜 연인,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퇴폐적인 매력으로 수많은 여성의 마
음을 훔친 ‘나쁜 남자’로 유명하다.
LP 첫번째 곡은 1958년 데뷔음반에 수록한 ‘Le poinconneur des Lilas’ (릴라의
열차 승무원)으로 대중 선동을 즐기기로 유명한 이 예술가의 시작을 알리는 곡
이다. 이 곡은 자기 일을 죽도록 지루하게 여기는 한 기차 승무원의 비전 없는
삶을 끝내고 싶은 그의 몽상에 대해 노래한다. 죽음에 관한 병적 우울 증세를 표
현한 최초의 대중음악으로 알려지면서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팝송 1001’에
뽑힌 곡이다.
세르쥬는 1959년 영화배우로 데뷔하며 30여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고, 100여
편의 영화음악을 작곡했다. 음반에는 그가 작곡한 대표적인 영화음악 ‘Les lou
ps dans la bergerie’ (양우리의 늑대들 1960) 메인 테마 그리고 ‘L’eau a la bou
che (군침이 돌아 1961)’ 주제가 ‘L’eau a la bouche’, ‘Black March‘가 있으며,
보들레르의 시 ’춤추는 뱀’ (poeme de Charles Baudelaire “Le serpent qui dan
se)에 곡을 붙인 ‘Baudelaire’, 맘보를 샹송에 접목시킨 명곡 ‘Mambo Miam Mia
m’ (맘보 냠냠)등 그의 문제작 17곡이 수록되었다.
갱스부르는 음악인생 전반에 걸처 논란을 야기하는 괴짜의 길을 평생 밟아갔고
, 1991년 3월 2일 심장마비로 인해 6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
장례식에서는 배우 까뜨린느 드뇌브에 의해 세르쥬의 ‘Fuir le bonheur de peur
qu’il ne se sauve’ (행복이 사라질까 두려워 행복으로부터 달아난다)가 낭독되
었다.
무릇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했다. ‘프렌치팝의 반항아’ 갱스부르 음악은 시
간이 흐를수록 더 빛나고 있다.
이번에 발매가 된 그의 음반은 전세계 1000장 한정판으로 1LP + 아트북(양장본
305*305)에는 24쪽의 갱스부르의 삽화가 수록되어있다.
스타워즈 코믹북 (다크 호스 에디션) 커버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파블로(Pa
blo)가 화려한 색과 강렬한 터치로 되살려낸 세르쥬 갱스부르의 모습은 그 도발
적인 매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30주기를 기념하는 음반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언론보도] 영화 ‘대부 3부작’(The Godfather Trilogy) 50주년 기념 한정판 음반 출시 -스포츠경향- 2022-01-19
‘위대한 걸작’, ‘세대를 초월한 명작’ 등 모두가 손가락 발가락 엄지를 들어 찬사를 보내는 영화 ‘The Godfather Trilogy’ 3부작 영화음악이 2장의 아날로그 LP로 출시됐다고 굿인터내셔널 레이블이 18일 전했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영화 ‘대부’는 72년 The Godfather를 시작으로 The Godfather 2 (74년), The Godfather 3 (90년)로 이어지는 갱스터 느와르 범죄물의 시초이자 교본이며, 미국 이민사의 어두운 면을 담은 고전명작이다.
대부 돈 콜레오네로 등장한 말론 브란도를 비롯해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등의 열연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영화 속에 흐르는 깊고 스산한 선율로도 유명하다.
사랑과 우정, 배신과 복수의 세계를 그린 ‘The Godfather Trilogy’는 코폴라 감독의 아버지 ‘카마인 코폴라’와 이탈리아 영화음악 거장 ‘니노 로타’의 음악으로 수려한 영상 속에 등장하는 명곡을 엄선한 작품이다.
대부1편에 등장하는 비장감 넘치는 ‘The Godfather Waltz’의 선율이나 영화를 관통하는 오케스트라의 구슬픈 사운드가 애절함을 더하는 러브 테마 ‘Speak Softly Love’는 언제 들어도 감동적이다.
아카데미 영화음악상을 받은 대부 2편의 음악은 모든 트랙이 감동적이지만 카마인 코폴라의 비장미 넘치는 위풍당당한 행진곡 ‘Marcia Stilo Italiano’ 그리고 시실리인의 한과 애수를 담은 ‘The Immigrant’로 이어지는 테마는 보는이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대부3편은 시실리 민요와 이탈리아 오페라 아리아의 비극적 이미지를 새롭게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막을 내리는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전주곡’은 대부의 마지막을 알린다.
총 17곡을 수록한 ‘대부 3부작’ 사운드트랙은 마피아 패밀리의 생과 사를 그린 영상만큼이나 음악적인 완성도에서 완벽을 추구한 음반이라 할 수 있다.
대부 3부작을 본 이들은 말한다.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아직 대부를 보지 않은 이들”이라고. The Godfather Trilogy 2LP는 런던의 영화음악회사 실바 스크린에서 제작했으며, 대부 영화 50주년을 기념하는 전세계 3,000장 한정판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