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식] 송도 현대 아울렛 교보 핫트랙스 행사 2022-03-04
어느덧 3월이네요 봄기운이 가득한 이때 굿인터내셔널이 송도 핫트랙스와 이번 행사를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
따스함이 슬슬 올라오는 이때에 마음까지 따스하게 해줄 음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 들어도 감미로운 쳇 베이커 , 해리 포터 영화 음악. 프랑스의 전설 에디뜨 피아프 등 최상급 앨범들이 준비 되
어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출품작: LP, CD, 턴테이블 - GOOD, MonoPoly, Enja, Yellowbird, GLM, Summit, MVKA, BDmusic, Cinti Music and more...
장소 : 송도 현대아울렛 지하1층 현대식품관 앞
기간 : 3월4일(금) ~3월10일(목)
[언론보도] 파두의 여왕 아말리야 로드리게스, 아날로그 LP와 2CD 로 출시 -경기포커스- 2022-03-04
[경기포커스신문]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앨범 'AMALIA RODRIGUES FADO'가 아날로그
바이닐 LP와 2CD로 출시되었다.
포르투갈 리스본 가난한 부두노동자의 딸로 태어난 아말리아 로드리게스(Amália Rodrigues, 1920
-1999)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두에서 오렌지를 팔며 노래를 불렀다. 17살에 카페사장의 눈에
들어 직업가수로 입문한 그는 스페인으로 가게 되고, 프랑스에서도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한다.
1954년 프랑스 영화 '과거를 가진 애정(원어는 떼주강의 연인들 Les Amants Du Tage)'에서 아말리아
는 검은 옷에 검은 숄을 걸치고 ‘검은 돛배(Baroco Negro)'를 부르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당신이 탄 검은 돛배는 밝은 불빛 속에서 너울거리고, 당신의 지친 두 팔로 나에게 손짓하는 것을
보았지. 바닷가 노파들은 당신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죠. 미친 여자들이야, 미친 여자들이야
!" - 검은 돛배(Barco Negro) 중에서
파두는 우리의 한(恨)과 대비되는 먼 바다로 떠나보낸 이들에 대한 '숙명, 그리움, 향수'로 포르투갈인
들만의 독특한 정서 ‘사우다드 Saudade’를 담았다. 판소리의 애원성(哀怨聲)에 해당하는 인간의 근원
적인 슬픔을 노래하는 신음(呻吟)과 같은 절규에 눈물을 흘리는 듯한 사과 절반을 잘라낸 모양의 포
르투갈 기타인 기타라(Guitarra)가 늘 뒤따른다.
201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한 유럽의 땅끝나라 포르투갈의 노래 ‘파두 FADO’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끌어올린 장본인이 아말리아 로드리게스다.
평생 파두에 헌신한 아말리아는 일흔의 나이에도 쉬지 않고 노래를 부르며 50년 동안 무려 170여종의
음반을 남기며 79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포르투갈 대사관에서 제공한 포르투갈의 독특한 타일장식 아줄레주(azulejo)로 음반커버를 장식한 음
반에는 ‘검은 돛배 Barco Negro, ‘어두운 숙명 Maldicao’, ‘무어인 Ai Mouraria’ 등 아말리아 로드리게
의 주옥같은 노래들이 담겨있다. 가슴 깊은 파두의 내면을 맛볼 수 있는 명창집이다.
이번에 출시된 아날로그 LP는 독일에서 래커커팅과 프레싱을 진행했으며 180g 오디오파일로 제작한
1,000장 넘버링 한정반이다. 2CD로도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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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기포커스(http://www.ggfocus.co.kr)
http://www.gg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5220&fbclid=IwAR2Yw3k-BOGRJTXJpp_L
[언론보도] 파두의 여왕 아말리야 로드리게스, 아날로그 LP와 2CD 로 출시 -시사뉴스- 2022-03-04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파두의 여왕 아말리아 로드리게스 앨범 'AMALIA RODRIGUES FADO'가 아
날로그 바이닐 LP와 2CD로 출시되었다.
포르투갈 리스본 가난한 부두노동자의 딸로 태어난 아말리아 로드리게스(Amália Rodrigues,
1920-1999)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부두에서 오렌지를 팔며 노래를 불렀다. 17살에 카페사장의
에 들어 직업가수로 입문한 그는 스페인으로 가게 되고, 프랑스에서도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한다.
1954년 프랑스 영화 '과거를 가진 애정(원어는 떼주강의 연인들 Les Amants Du Tage)'에서
아말리아는 검은 옷에 검은 숄을 걸치고 ‘검은 돛배(Baroco Negro)'를 부르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당신이 탄 검은 돛배는 밝은 불빛 속에서 너울거리고, 당신의 지친 두 팔로 나에게 손짓하는 것
을 보았지. 바닷가 노파들은 당신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죠. 미친 여자들이야, 미친 여자
들이야!" - 검은 돛배(Barco Negro) 중에서
파두는 우리의 한(恨)과 대비되는 먼 바다로 떠나보낸 이들에 대한 '숙명, 그리움, 향수'로 포르
투갈인들만의 독특한 정서 ‘사우다드 Saudade’를 담았다. 판소리의 애원성(哀怨聲)에 해당하는
인간의 근원적인 슬픔을 노래하는 신음(呻吟)과 같은 절규에 눈물을 흘리는 듯한 사과 절반
을 잘라낸 모양의 포르투갈 기타인 기타라(Guitarra)가 늘 뒤따른다.
201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한 유럽의 땅끝나라 포르투갈의 노래 ‘파두 FADO’를 세계적
인 음악으로 끌어올린 장본인이 아말리아 로드리게스다.
평생 파두에 헌신한 아말리아는 일흔의 나이에도 쉬지 않고 노래를 부르며 50년 동안 무려 170여종
의 음반을 남기며 79세의 일기로 타계했다.
포르투갈 대사관에서 제공한 포르투갈의 독특한 타일장식 아줄레주(azulejo)로 음반커버를 장식한
음반에는 ‘검은 돛배 Barco Negro, ‘어두운 숙명 Maldicao’, ‘무어인 Ai Mouraria’ 등 아말리아 로
드리게스의 주옥같은 노래들이 담겨있다. 가슴 깊은 파두의 내면을 맛볼 수 있는 명창집이다.
이번에 출시된 아날로그 LP는 독일에서 래커커팅과 프레싱을 진행했으며 180g 오디오파일로 제
작한 1,000장 넘버링 한정반이다. 2CD로도 출시되었다.
음반문의는 굿인터내셔널 031-577-4663 https://www.goodco.co.kr/ 로 하면 된다.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91202&fbclid=IwAR2YiGtXfHgQJqGtdIDNh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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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음악 애호가들의 천국 ‘2022 서울국제오디오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스포츠동아- 2022-02-28
하이엔드 오디오부터 프로 오디오까지, 턴 테이블, 앰프, 스피커 공개 시연
70·80년대 가요, 에바 캐시디 45rpm LP 한정판 최초공개

음악 애호가들을 설레게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오디오 전시회인 ‘2022 서울국제오디오쇼’가 3월 4일(금)부터 3월 6일(일)까지 3일간 코엑스 컨퍼런스센터(남) 3층 전관에서 개최된다.
개최 10주년을 기념하여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오디오쇼의 공백기 동안 내공을 가다듬은 국내외 제조사들과 ‘오디오의 꽃’이라고 불리는 아날로그 LP 회사들이 대거 참가하여 관람객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국제오디오쇼는 2011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2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유치하는데 성공해 ‘뮌헨 오디오쇼’, ‘도쿄 오디오쇼’ 등 세계적인 규모의 행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오디오인들의 축제로 불린다.
특히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오디오쇼에는 50여개의 국내외 제조사 및 수입원과 30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오디오쇼 공백기 동안 진일보한 기기와 음반을 소개한다.

국내 하이엔드 브랜드 시장을 이끌며 ‘2021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로 하이엔드 오디오 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로이코’에서 배급하는 ‘매킨토시(Mcintosh)’, ‘패러다임(Paradigm)’, ‘린(Linn)’, ‘비앤더블유(B&W)’를 비롯해 전통적인 하이엔드 브랜드 ‘마지코(Magico)’, ‘엠비엘(MBL)’, ‘엠에스비(MSB)’, ‘타이들 오디오(Tidal Audio)’, ‘윌슨 오디오(Wilson Audio)’,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 ‘아방가르드 어쿠스틱스(Avantgarde Acoustics)’, ‘다인오디오(Dynaudio)’ 등이 출품한다. 프로 오디오 시장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제네렉 (Genelec)’이 새롭게 하이엔드 브랜드로 출전한다.
하이엔드 오디오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은 ‘웨이버사 시스템즈’, ‘하이파이 로즈’, ‘하이파이 스테이’, ‘비오피’, ‘사운드포럼’, ‘서병익오디오’, ‘암펜스터’ 등 토종 오디오 브랜드들도 참여해 다져진 기술력을 뽐낼 예정이다.
프로 오디오와 ‘비쿠스틱(Vicoustic)’, ‘아트노비온(Artnovion)’과 같은 룸 튜닝재, 오디오 액세서리, 아날로그 릴데크 브랜드인 ‘리복스(REVOX)’의 신제품이 공개되는 등 변화무쌍한 2022년 오디오 시장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점은 오디오쇼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이다.
최근 아날로그 LP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LP 음반사들도 대거 참여한다.
재즈와 클래식 그리고 영화음악 LP를 제작 및 수입배급하는 굿인터내셔널은 영국의 영화음악 전문 레이블 ‘실바 스크린’에서 발매한 ‘해리포터 20주년 4LP 전집’, ‘반지의 제왕 3부작 3LP 전집’, ‘대부 50주년 기념 2LP’ 등 영화음악 20종을 선보인다. 오디오팬들에게 특히 사랑받는 에바 캐시디의 45rpm 180g 오디오파일 LP 3종과 함께 에바의 전타이틀 LP 11종이 오디오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다.
클래식 음반으로는 ‘마리아 칼라스의 파리 데뷰음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화이트 컬러반’, ‘비발디 사계’의 최고명반으로 꼽히는 이 무지치의 1959년 스테레오판이 각각 180g 오디오파일 한정판으로 소개된다.
국내 유일한 LP 제조업체 마장뮤직앤픽처스는 80년대의 시대정신과 민중가요 노래운동의 상징이던 ‘노찾사(노래는 찾는 사람들)’ 앨범을 4LP 박스세트로 새로이 선보인다. 500장 한정반 중 200장은 예약 주문을 통해 ‘2022 서울국제오디오쇼’에서 선공개 예정이다.

1970~80년대 가요 황금기의 명반들을 LP로 발매하여 호평받고 있는 세일뮤직은 ‘신촌블루스 엄인호 Anthology’, ‘4월과 5월’, ‘송창식’, ‘키보이스’, ‘크라잉넛’, ‘한영애’, ‘빛과 소금’, ‘김범룡’, , ‘토이’ 등의 앨범을 오디쇼에서 한정판으로 소개한다. 올해 발매예정인 ‘김현식’, ‘들국화’, ‘김현철’, ‘OST 봄날은 간다’는 오디오쇼 참관객에 한해 한정판 예약을 받는다.
해외 메이저 레이블 전문 LP 수입배급업체 ‘지니뮤직’, ‘미디어신나라’, ‘뮤직가이드’, ‘뮤직버스’ 등 10여개의 업체들은 최근 발매한 한정판 LP를 출품한다.
2022 서울국제오디오쇼 입장권은 1만원으로 현장 판매하며, 사전 예약 시에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2022 서울국제오디오쇼 공식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스포츠동아
[언론보도] ‘반지의 제왕 THE LORD OF THE RINGS Trilogy' 3부작 LP전집 출시 -SRT (에스알타임즈) 2022-02-24

SRT(에스알 타임스) 이지현 기자] 전 세계 판타지 영화의 신드롬을 몰고 온 반지의 제왕 3부작 'The Lord Of The Rings Trilogy' 영화음악이 특별 한정판 아날로그 3장의 LP전집으로 출시됐다.
존 로널드 루엘 톨킨(John Ronald Reuel Tolkien)의 동명 소설을 피터 잭슨(Peter Jackson) 감독이 3부작으로 영화화 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하워드 쇼어가 음악을 맡아 아카데미 음악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반지의 제왕' 3장의 LP에는 1부 '반지 원정대 The Fellowship of the Ring', 2부 '두 개의 탑 The Two Towers', 3부 '왕의 귀환 The Return of the King' 등 3부작 시리즈 주제음악 19곡을 모두 담았다. 음악을 듣다보면 듣는 이로 하여금 영화의 명장면과 함께 감동이 되살아난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마법사 간달프 등 9명의 반지 원정대가 펼치는 ‘반지의 제왕’ 영화음악은 샤이어(The Shire, 가운데땅)의 주제곡으로 평화로운 호빗마을에서 피리 소리 ‘Concerning Hobbits’로 시작한다.
1부 ‘반지 원정대’에서 영화 전체를 관통하며 흐르는 곡 ‘The Fellowship’은 영화의 메인테마이다.
그토록 끔찍한 사건들을 목격할 운명을 타고 난 것에 절망하고 있는 프로도를 간달프가 “살면서 그런 시대를 목격해야하는 일은 모두 마찬가지란다. 그러나 그건 우리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뿐이란다”며 위로한 장면이 음악과 함께 떠오른다. ‘반지 원정대’ 주제가 ‘May It Be’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2부 ‘두 개의 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래는 인간과 사랑에 빠진 요정의 노래이다. 아르웬의 테마곡 ’Evenstar’는 슬프도록 아름답다. 두개의 선과 악에서 방황하는 ‘Gollum's Song’은 2부의 엔딩 타이틀곡이다.
3부 '왕의 귀환’은 웅장한 액션장면으로 손꼽히는 전투씬 테마곡 ‘The Fields of Pelennor’은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사운드가 압권이다.
압도적인 장관들로 가득 찬 3편에서 특히 봉화 점화 장면이 유명하다. 음악이 솟아오르는 가운데 한 산봉우리에서 또 다른 산봉우리로 옮겨가며 하늘을 배경으로 봉화의 불꽃이 지펴 오르는 모습으로 엄청난 장관을 이룬다. ‘The White Tree’ 테마곡이다. ‘왕의 귀환’의 엔딩 타이틀곡 ‘Into the West’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닉 레인(Nic Raine) 지휘에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Prague Philharmonic Orchestra)와 크로치 엔드 페스티벌 코러스(Crouch End Festival Chorus)가 함께한다.
반지의 제왕 3부작 3LP는 마법사 간달프를 상징하는 투명 그레이 컬러반으로 전세계 3000세트 한정판으로 발매됐다. 문의는 굿인터내셔널에서 가능하다. www.goodco.co.kr
출처 : 에스알타임즈 [SR문화]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08922
[언론보도]판타지 영화의 걸작 ‘반지의 제왕' 3부작, LP전집으로 출시 -시사뉴스- 2022-02-24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 세계 판타지 영화의 신드롬을 몰고 온 반지의 제왕 3부작 'The Lord Of The Rings Trilogy' 영화음악이 특별 한정판 아날로그 세 장의 LP전집으로 출시되었다.
존 로널드 루엘 톨킨(John Ronald Reuel Tolkien, 1892-1973)의 동명 소설을 피터 잭슨(Peter Jackson, 1961~) 감독이 영화화해 3부작으로 개봉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하워드 쇼어 (Howard Shore, 1946~)가 음악을 맡아 아카데미 음악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반지의 제왕' 3장의 LP에는 1부 '반지 원정대 The Fellowship of the Ring', 2부 '두 개의 탑 The Two Towers', 3부 '왕의 귀환 The Return of the King' 등 3부작 시리즈의 주제음악으로 모두 19곡을 담았다. 음악을 듣다보면 영화의 명장면이 스쳐가며 감동이 되살아난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 등 9명의 반지 원정대가 펼치는 ‘반지의 제왕’ 영화음악은 샤이어(The Shire, 가운데땅)의 주제곡으로 평화로운 호빗마을에서 피리 소리 ‘Concerning Hobbits’로 시작한다.
1부 ‘반지 원정대’에서 영화 전체를 관통하며 흐르는 곡 ‘The Fellowship’은 영화의 메인테마이다. 그토록 끔찍한 사건들을 목격할 운명을 타고 난 것에 절망하고 있는 프로도를 간달프가 위로하는 조용한 장면에서 흐른다. “살면서 그런 시대를 목격해야하는 일은 모두 마찬가지란다. 그러나 그건 우리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뿐이란다.” ‘반지 원정대’ 주제가 ‘May It Be’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2부 ‘두 개의 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래는 인간과 사랑에 빠진 요정의 노래이다. 아르웬의 테마곡 ’Evenstar’는 슬프도록 아름답다. 두개의 선과 악에서 방황하는 ‘Gollum's Song’은 2부의 엔딩 타이틀곡이다. 반지 때문에 기괴하게 뒤틀린 모습으로 전세계에 ‘골룸’ 신드롬을 일으킨 ‘반지의 제왕’의 또다른 주인공의 노래이다.
3부 '왕의 귀환’은 웅장한 액션장면으로 손꼽히는 전투씬 테마곡 ‘The Fields of Pelennor’은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사운드가 압권이다. 압도적인 장관들로 가득 찬 3편에서 특히 봉화 점화 장면이 유명하다. 음악이 솟아오르는 가운데 한 산봉우리에서 또 다른 산봉우리로 옮겨가며 하늘을 배경으로 봉화의 불꽃이 지펴 오르는 모습으로 엄청난 장관을 이룬다. ‘The White Tree’ 테마곡이다. ‘왕의 귀환’의 엔딩 타이틀곡 ‘Into the West’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닉 레인(Nic Raine) 지휘에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Prague Philharmonic Orchestra)와 크로치 엔드 페스티벌 코러스(Crouch End Festival Chorus)가 함께한다.
반지의 제왕 3부작 3LP는 마법사 간달프를 상징하는 투명 그레이 컬러반으로 전세계 3,000세트 한정판으로 발매되었다. 문의 굿인터내셔널 031-577-4663 https://www.goodco.co.kr/
시사뉴스/정춘옥 기자
출처 : 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190548

[언론보도] 판타지의 전설 '반지의 제왕' 3부작 OST , 한정판 LP 로 출시 -싱글리스트- 2022-02-24
전 세계에 판타지 영화 신드롬을 몰고온 '반지의 제왕'3부작 영화음악이 특별 한정판 3장의 LP 전집으로 출시됐다
존 로널드 루엘 톨킨의 동명 소설을 피터 잭슨 감독이 영화화해 3부작으로 개봉한 '반지의 제왕'시리즈는 하워드
쇼어가 음악을 맡아 아카데미 음악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3장의 LP 에는 1부 '반지원정대' , 2부 '두개의 탑' ,3부 '왕의 귀환' 등 3부작 시리즈의 주제음악으로 모두 19곡을 담
았다. 음악을 듣다보면 영화의 명장면이 스쳐가며 감동이 되살아난다.
절대 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마법사 간달프 등 9명의 반지 원정대가 펼치는 '반지의 제왕'
영화음악은 샤이어(가운데땅)의 주제곡으로 평화로운 호빗마을에서 피리소리 'CONCERNING HOBITS'로 시작한다.
1부 반지의 원정대에서 영화 전체를 광통하며 흐르는 곡 THE FELLOWSHIP 은 영화의 메인 테마다. 끔직한 사건들을
목격할 운명을 타고 난 것에 절망하고 있는 프로도를 간달프가 위로하는 조용한 장면에서 흐른다. '반지 원정대' 주
제가 MAY IT BE 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2부 두 개의 탑에서 뺴놓을 수 없는 노래는 인간과 사랑에 빠진 요정의 노래이다 . 아르웬의 테마곡 EVENSTAR 는
슬프도록 아름답다. 두 개의 선과 악에서 방황하는 GOLLUMS SONG은 2부의 엔딩타이틀 곡이다. 반지 떄문에 기
괴하게 뒤틀린 모습으로 전세계에 골룸 신드롬을 일으킨 반지의 제왕의 또 다른 주인공의 노래다.
3부 왕의 귀환은 웅장한 전투신의 테마곡 THE FIELDS OF PELENNOR 의 장엄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압권이다.
압도적인 장관들로 가득 찬 3편에서 특히 봉화 점화 장면이 유명하다. 음악이 솟아오르는 가운데 한 산봉우리에서
또다른 산봉우리로 옮겨가며 하늘을 배경으로 봉화의 뿔꽃이 지펴 오르는 모습으로 장관을 이룬다 THE WHITE T
REE 테마곡이다. 엔딩타이틀곡 INTO THE WEST 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닉 레인 지휘에 프라하 필하모닉 오케스트와 크로치 엔드 페스티벌 코러스가 함께 한다. 3부작LP 는 마법사 간달프
를 상징하는 투명 그레이 컬러반이며 전세계 3000세트 한정판으로 발매 됐다.
[언론보도] ‘포크의 전설’ 존 바에즈 첫 노래 한정판 LP 나왔다 -한겨레 2022-02-22
‘포크의 전설’ 존 바에즈(81)가 처음으로 낸 노래를 들어볼 수 있는 엘피(LP) <존 바에즈 에센셜 워크>가 나왔다.
엘피 2장으로 구성된 이 앨범엔 바에즈의 데뷔 앨범을 비롯해 1958~64년 전성기 4개 앨범에서 고른 노래 26곡이
담겼다. 앨범을 출시한 굿인터내셔널은 21일 “전세계 1000장 한정판”이라고 소개했다.
존 바에즈는 미국 포크 가수이자 노래하는 인권운동가다. 15살에 기타를 잡고 학교 합창단에서 노래를 시작한 바
에즈는 보스턴대 연극학과에 들어갔지만, 6주 만에 학교를 그만뒀다. 대신 대부분의 시간을 포크 음악 클럽에서
연주하며 보냈다.
바에즈는 1959년 18살 때 빌 우드, 테드 알레비조스와 함께 앨범 <포크싱어스 라운드 하버드 스퀘어>를 냈다. 18
곡 가운데 6곡을 바에즈가 솔로로 불렀다. 당시 이 앨범의 첫 곡이 ‘뱅크스 오브 더 오하이오’(Banks Of The Ohio)
였다. 이 노래는 올리비아 뉴튼 존이 컨트리 스타일로 불러 유명해졌다. 우리나라에선 조영남이 ‘내 고향 충청도’
로 번안해 불렀다. 이번에 나오는 엘피 앨범에도 이 노래가 맨 첫 곡으로 실렸다.

<존 바에즈 에센셜 워크>. 굿인터내셔널 제공
바에즈는 1959년 포크계의 등용문인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스타로 떠올랐다. 이듬해인 1960년 자신의 첫
솔로 데뷔 앨범 <존 바에즈>를 냈다. 이 앨범에는 ‘도나 도나’ ‘메리 해밀턴’ 등 13곡이 담겼다. 떨리면서도 청아한 목소
리를 들을 수 있다. 이 앨범은 2005년 미국에서 발간된 음악 참고서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앨범 1001>에도 포함됐다.
1960년대는 미국에서 흑인 민권 운동이 불붙고 있을 때였다. 바에즈는 흑인 차별에 반대하는 콘서트에 참여했고, 특히
흑인 차별이 심한 미국 남부 대학 캠퍼스에서 많이 공연했다. 그런 그를 눈여겨본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1962년 11
월23일치 표지로 바에즈를 실었다. 1963년 8월 미국 워싱턴 디시(D.C.)에서 열린 민권 행진에 참여한 25만명 앞에서 바
에즈가 ‘위 섈 오버컴’(We Shall Overcome)을 부른 일화도 유명하다.
정혁준 기자 june@hani.co.kr
[언론보도] 판타지 영화의 걸작 ‘반지의 제왕’ 3부작(The Lord Of The Rings Trilogy) 3LP 출시 -스포츠경향- 2022-02-22
톨킨 (J.R.R. Tolkien)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해 2001년부터 2003년에 걸쳐 3부작을 개봉하며 전 세계에 판타지
영화 신드롬을 몰고 온 ‘The Lord Of The Rings Trilogy 반지의 제왕 3부작’ 사운드 트랙이 아날로그 3LP로 출시
됐다고 굿인터내셔널레이블이 21일 밝혔다.
영화음악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2번이나 수상한 하워드 쇼어 (Howard Shore)의 작품이
다.
반지의 제왕 3장의 LP에는 1부 ‘반지 원정대’, 2부 ‘두 개의 탑’, 3부 ‘왕의 귀환’ 등 3부작 시리즈의 주제 음악
19곡을 담았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 등 9명의 반지 원정대가 펼치는
‘반지의 제왕’ 영화음악은 사이어의 평화로운 호빗마을에서 피리 소리 ‘Concerning Hobbits’으로 시작한다.
1부 ‘반지 원정대’에서 영화 전체를 관통하며 흐르는 곡 ‘The Fellowship’은 영화의 메인테마이다.
자신이 그토록 끔찍한 사건들을 목격할 운명을 타고 난 것에 절망하고 있는 프로도를 간달프가 위로하는 조용한
장면에서 흐른다.
“살면서 그런 시대를 목격해야하는 일은 모두 마찬가지란다. 그러나 그건 우리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우리가 해
야 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뿐이란다” 라는 대사와 함께 흐르는 메인테
마는 언제나 감동적이다.
‘반지 원정대’ 주제가 몽환적인 노래 ‘May It Be’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2부 ‘두 개의 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래는 인간과 사랑에 빠진 요정의 노래이다.
아르웬의 테마곡 ’Evenstar’는 슬프도록 아름답다. 두개의 선과 악에서 방황하는 ‘Gollum’s Song’은 2부의 엔딩 타이
틀곡이다. 반지 때문에 기괴하게 뒤틀린 모습으로 전세계에 ‘골룸’ 신드롬을 일으킨 ‘반지의 제왕’의 또다른 주인공
의 노래이다.
3부 ‘왕의 귀환’은 웅장한 액션장면으로 손꼽히는 전투씬 테마곡 ‘The Fields of Pelennor’은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사운드가 압권이다.
압도적인 장관들로 가득 찬 3편에서 특히 봉화 점화 장면이 유명하다. 음악이 솟아오르는 가운데 한 산봉우리에서
또 다른 산봉우리로 옮겨가며 하늘을 배경으로 봉화의 불꽃이 지펴 오르는 모습으로 엄청난 장관을 이룬다. ‘The
White Tree’ 테마곡이다
‘왕의 귀환’의 엔딩 타이틀곡 ‘Into the West’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반지의 제왕 3부작 3LP는 마법사 ‘간달프’를 상징하는 투명 그레이 컬러반으로 전세계 3,000세트 한정판으로 발매
되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언론보도] 판타지 영화의 걸작 ‘반지의 제왕’ 3부작 3LP 출시 [음반] -스포츠동아- 2022-02-20
톨킨(J.R.R. Tolkien)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해 2001년부터 2003년에 걸쳐 3부작을 개봉하며 전 세계에
판타지 영화 신드롬을 몰고 온 ‘The Lord Of The Rings Trilogy 반지의 제왕 3부작’ 사운드 트랙이 아날
로그 3LP로 출시됐다.
영화음악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2번이나 수상한 하워드 쇼어(Howard Shore)의
작품이다. 반지의 제왕 3장의 LP에는 1부 ‘반지 원정대’, 2부 ‘두 개의 탑’, 3부 ‘왕의 귀환’ 등 3부작 시
리즈의 주제 음악 19곡을 담았다.
절대반지의 영원한 파괴를 위해 ‘프로도’와 그의 친구들 그리고 마법사 ‘간달프’ 등 9명의 반지 원정대
가 펼치는 ‘반지의 제왕’ 영화음악은 사이어의 평화로운 호빗마을에서 피리 소리 ‘Concerning Hobbits’
으로 시작한다.
1부 ‘반지 원정대’에서 영화 전체를 관통하며 흐르는 곡 ‘The Fellowship’은 영화의 메인테마이다. 자신
이 그토록 끔찍한 사건들을 목격할 운명을 타고 난 것에 절망하고 있는 프로도를 간달프가 위로하는 조
용한 장면에서 흐른다. “살면서 그런 시대를 목격해야하는 일은 모두 마찬가지란다. 그러나 그건 우리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뿐
이란다”라는 대사와 함께 흐르는 메인테마는 언제나 감동적이다. ‘반지 원정대’ 주제가인 몽환적인 노래
‘May It Be’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2부 ‘두 개의 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래는 인간과 사랑에 빠진 요정의 노래이다. 아르웬의 테마곡 ’Eve
nstar’는 슬프도록 아름답다. 두개의 선과 악에서 방황하는 ‘Gollum’s Song’은 2부의 엔딩 타이틀곡이다.
반지 때문에 기괴하게 뒤틀린 모습으로 전 세계에 ‘골룸’ 신드롬을 일으킨 ‘반지의 제왕’의 또 다른 주인
공의 노래이다.
3부 ‘왕의 귀환’은 웅장한 액션장면으로 손꼽히는 전투씬 테마곡 ‘The Fields of Pelennor’은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사운드가 압권이다.
압도적인 장관들로 가득 찬 3편에서 특히 봉화 점화 장면이 유명하다. 음악이 솟아오르는 가운데 한 산봉우
리에서 또 다른 산봉우리로 옮겨가며 하늘을 배경으로 봉화의 불꽃이 지펴 오르는 모습으로 엄청난 장관을
이룬다. ‘The White Tree’ 테마곡이다
‘왕의 귀환’의 엔딩 타이틀곡 ‘Into the West’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반지의 제왕 3부작 3LP는 마법사 ‘간달프’를 상징하는 투명 그레이 컬러반으로 전 세계 3000세트 한정판으
로 발매됐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