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포크와 컨트리를 집대성한 ‘FOLK - Dusty Groove #1 & #2’가 아날로그 LP로 발매되었다고 레이블 굿인
터내셔널이 1일 전했다.
2종 엘피는2025년에 리마스터링한180g 오디오파일 제작되었으며 블랙컬러와 화이트컬러 색상으로 1000장 넘버
링 한정판이다
1집은 포크와 컨트리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9인의 17곡을 담은 ’FOLK - Dusty Groove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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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터내셔널
2집 ’FOLK - Dusty Groove #2’는 팝 포크/컨트리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17인의 17곡이 담긴콜렉션이다. 1
집이 미국 중심의 포크와 컨트리 모음집이라면 2집은 영국, 남미 그리고 팝적인 영향이 느껴지는 음악들이라고
할 수 있다
짐 리브스가 부른 포크의 고전 ‘Danny Boy’를 비롯해, 해리 벨라폰테의‘Jamaica Farewell’, 에벌리 브라더스
의 ‘Let It Be Me’등 시대를 풍미한 팝 포크/컨트리 음악은 물론 리키 넬슨, 레스 폴 & 메리 포드, 벌 아이브스
, 돈 깁슨, 팻시 클라인, 더 위버스, 더 하이웨이맨, 키티 웰스, 더 라임리터스, 마티 로빈스, 슬림 휘트먼, 벅
오웬스 등 숨겨진 팝 포크/컨트리 명곡 17곡이 오롯이 담겨있다
음악 평론가들은 포크와 컨트리 음악은 언제 들어도 포근한 ‘그리움과 향수가 느껴지는 고향의 음악’이라고 이
야기한다. 고향의 음악을 턴테이블에 올려서 듣는다면 그 진가를 더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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