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첼리스트 박경숙과 피아니스트 니나 코간의 러시안 로망스 엘피로 첫 출시 -인디포커스- 2023-02-27

    

    첼리스트 박경숙이 연주한 러시안 로망스가 두 장의 엘피(LP)판으로 나왔다. 전설의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드 

    코간(1924-1982)의 딸이며, 현재 모스크바 음악원 교수인 니나 코간이 편곡과 피아노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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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장의 엘피에는 라흐마니노프(Sergei Rachmaninov, 1873-1943) 첼로 소나타(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

    inor, Op.19) 4악장 전곡이 함께 수록되었다. 1901년 완성한 작품으로 피아노가 첼로와 홀로 독립적이면서 대등하

    게 이끌어가는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2번만큼 그 위상이 높다. 첼로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으로 손꼽는다.

     

    러시안 로망스(Russian Romance)는 독일가곡을 리트(Lied)라고 불리듯, 러시아 민중의 애환을 담은 시에 곡을 붙인 

    러시아 서정가곡을 말한다. 모두 여섯 곡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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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LP 45rpm 180g 오디오파일로 제작된 블랙컬러 한정판이다. 국내 음반사 굿인터내셔널(대표 이근화)이 제작해 세계로 

    수출한다. LP 마스터링은 서울사운드 마스터링이 담당했다.

     

    기사원문 : http://www.indifocus.kr/4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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