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Sinti 7025637]

O’ Dschipen

TABOR (타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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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수입음반, 월드뮤직

 
 
TABOR - O’ Dschipen
 
1. O’ Dschipen (life)
2. Nane Tsocha, Nane Gád (No Dress, No Shirt)
3. Ain’t Misbehavin’
4. Night In Spain
5. Dzjelem, Dzjelem
6. Fly Me To The Moon
7. Am Toch Pasch Mande
8. Cavalerie
9. Summertime
10. Tshajorie Shukarie (Lovely Girl)
 
 
Piroschka Triska – lead vocals;
Roger Moreno – accordeon, percussion, vocals;
Tchawo Adell – lead guitar; Moro Adell – rhythm guitar;
Janusch Hallema – double bass, vocals;
Marvin Dillmann – percussion (10)
 
 
 
'정통 집시 앙상블' 타보르
 
TABOR는 로마니 집시음악과  신티 민족의 집시스윙을 연주하는 집시 앙상블.
 
인도 북부에서 기원한 집시음악의 주요 갈래는 세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 그룹은 발칸반도와 헝가리 등 주로 동유럽에 거주하는 '로마니'로 불리는 사람들로
이들의 일부는 19세기에 중부 유럽과 미국으로 건너갔다.
 
두 번째 그룹은 신티(Sinti) 민족으로 독일과 네덜란드에 많이 거주했다.
오늘날 집시스윙의 창시자로 불리는 '장고 라인하르트'는 신티민족의 갈레다
 
세 번째 그룹은 칼레(Kale) 민족으로 남부 프랑스와 이베리아 반도 (스페인과 포르투갈)에 모여 사는 집시들이다.
 
 
타보르는 음반 'O'dchipen'(로마니어로 'Life'를 의미)에서 신티와 로마니 음악의 확장된 영역을 탐색한다.
 
O’ Dschipen (life), Nane Tsocha, Nane Gád (No Dress, No Shirt), 
Dzjelem, Dzjelem, Am Toch Pasch Mande (These Were the Days), 
Tshajorie Shukarie (Lovely Girl)는 로마니어로 정통집시 음악을 노래하며,
Fly Me To The Moon, Cavalerie, Summertime 등은 신티민족의 집시스윙을 확장한다.
 
집시음악 팬들은 물론 스윙족들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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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K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