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3121]

Harpa Bossa

Cristina Braga (크리스티나 브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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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하피스트(Harpist)이자 브라질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티나 브라가’가 노래하는 햇살 가득 하프 앙상블 크리스티나 브라가(Cristina Braga)는 브라질리언 소울과 하프가 만나는 세계를 보여줌과 동시에 악기의 잠재력을 널리 알렸으며 전세계의 청자들에게 라틴 아메리칸 재즈 하프 사운드를 소개함으로써 남아메리카의 가장 중요한 하프 연주자로 거론된다. 본거지인 남미에서 팝과 클래식 두 장르 모두로부터 유명한 크리스티나는 많은 중요한 상들을 수상했으며 리오 데 자네이로 심포니(Rio de Janeiro Symphony)의 수석 하프 연주자이자 많은 심포니 오케스트라들과 솔로이스트로서 작업을 했다. 또한 리오 데 자네이로 주립대(Federal University of Rio de Janeiro)의 교수이며 세계 하프 협회(World Harp Congress)의 임원 중 하나이다. 마리사 몬테(Marisa Monte), 레니네(Lenine), 난도 레이스(Nando Reis) 등의 가수들과 연주 및 녹음을 했으며 미국과 유럽, 일본을 정기적으로 투어했다. 2008년에는 그룹 폴리스(The Police)의 기타리스트인 앤디 서머(Andy Summers)와 브라질의 노장 기타리스트이자 보사 음악의 선구자 중 하나인 로베르토 메네스칼(Roberto Menescal)의 초청으로 그들의 DVD ‘United Kingdom of Ipanema’에서 연주했다. 이에 타릭 드 수자(Tárik de Souza)의 말을 빌어보자: “그녀는 이 무거운 악기에 새로운 스윙을 부여했다.” “크리스티나는 하프가 다른 악기들처럼 다양하고 자유로운 연주가 가능함을 제대로 보여준다. 하프를 품은 그녀는 그 어떤 음악 장르와 마주해도 여유를 잃지 않는다. 크리스티나만이 구사해내는 독특한 노래와 연주는 그저 경이로울 뿐이다. 하프 스윙이라니!” -마리아 포르투나(Maria Fortuna, 백스테이지 매거진_Back Stage) 뉴 장르 ‘하프 보사’로 POP-JAZZ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세계 최초의 하프 + 보사노바 앨범 <하프 보사_Harpa Bossa> 보사노바의 선구자와 선대들에게 바치는 그녀의 새로운 앨범 <하프 보사_Harpa Bossa>는 뉴 장르 ‘하프 보사’로 POP-JAZZ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세계 최초의 하프 + 보사노바 앨범이다. 크리스티나는 이전에는 연주된 적도, 감히 상상해 본적도 없는 스윙으로 가득 찬 하프 연주를 일궈냈다. 가수로서의 면모도 보여주는데 그 중에서도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Antonio Carlos Jobim)과 MPB(Música Popular Brasileira, Brazilian Popular Music이라고도 하며 포스트-보사노바의 트렌드 안에 세워진 도회적인 팝 뮤직. 삼바와 같은 기존의 전통 브라질 음악에 포크, 록, 팝과 같은 장르들에 영향을 받은 음악)의 다른 거장들의 곡에서 특히 그녀만의 깊고 멜랑콜리한 목소리가 조용히 흔들린다. 여기에 그녀의 남편이자 베이시스트인 리카르도 메데이로스(Ricardo Medeiros)와 함께 만든 자작곡도 수록되어 있다.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곡들 -조빔과 엘리스 헤지나(Elis Regina)와의 버전이 유명. 본 반에서는 애수 띤 분위기를 잘 살린 크리스티나의 보컬과 아련한 하프 연주로 더욱 구슬프게 담긴 -수백 번의 리메이크를 거치며 보사노바의 고전으로 자리잡은 <Águas De Marco>(Waters of March)는 하프의 스트로크(stroke) 연주가 보통 연주되는 나일론 기타 소리보다 더욱 유려하게 넘실대며 유혹하듯 봄 기분을 한껏 낸다. -보사노바 센세이션의 시초이자 전세계인들의 영원한 연가 . 20세기의 클래식이자 발표 후 지금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곡으로 기록되고 있다. 하프로 만나보는 것만으로도 각별한 트랙. -‘눈을 감고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그곳이 바로 바다가 된다.’ 음악평론가 이헌석의『이럴 땐 이런 음악』中. 크리스티나 브라가의 현란한 하프 연주를 제대로 확인해볼 수 있는 트랙. 롤러코스터와 같은 하프 속주와 시원한 리듬이 속삭이는 ‘How Insensitive’… MPB(Música Popular Brasileira) 뮤지션들의 곡들 -영화 ‘흑인 오르페’와 ‘정사’를 비롯해 각종 CF에 쓰이며 국내 팬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카니발의 아침_Manhã de Carnaval> - 샹송의 대명사면서도 브라질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주어 보사노바의 탄생에 기여했던 앙리 살바도르의 곡 <나의 섬 안에서_ Dans Mon Île>의 아코디언과 하프의 따스한 앙상블 -저명한 브라질 포크 가수이자 작곡가, 시인인 루이즈 곤자가(Luis Gonzaga)의 의 클래시컬 엘리제 -브라질의 위대한 작곡가이자 지휘자이며 음악교육가, 브라질 민속음악의 최고 전수자인 에이또르 빌라-로보스(Heitor Villa-Lobos)의 곡 는 ‘시골청년의 작은기차’라는 뜻으로 도입부에 삽입된 경적소리와 함께 질주하는 기차여행의 설레임 크리스티나 브라가의 곡들 -플루겔혼과 하프가 부드럽게 감싸는 브라가식 재즈 스탠더드 -무드를 잃지 않으면서도 가볍게 리듬을 타는 브라가의 보컬이 매력적인 -크리스티나 브라가가 뛰어난 연주자일 뿐만 아니라 재능 넘치는 멜로디 메이커임을 증명하는 곡 -보사노바의 새로운 클래식. ‘Kiss’라는 뜻의 -은 ‘Sun with Rain’이라는 의미이다. 하프보사의 유쾌한 웃음소리. “트럼펫 연주자로서의 쳇 베이커(Chet Baker)의 열렬한 팬이었던 나는 어느 날 처음으로 그가 보컬로서 노래하는 앨범을 듣게 되었다. "쳇 베이커가…노래를?" 믿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는 곧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쳇 베이커가 'My Funny Valentine'을 읊조리기 시작하는 순간, 그의 트럼펫이 표현해왔던 미묘한 감성들이 그의 목소리를 통해 그대로 드러남을 말이다. 이러한 내 이론을 이번 크리스티나의 앨범을 통해 다시금 증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녀의 노래와 하프 모두가 매혹적인 감수성과 아련한 서정을 그려냄을...아름다운 그 목소리는 하프에서 온 것임을!" -로베르토 메네스칼(Roberto Menescal)
Cristina Braga vocal, harp Jessé Sadock fluegelhorn Joao Carlos Coutinho piano, accordion Leandro Braga piano Ricardo Medeiros guitar, bass Joca Moraes alfaia drums Marcos Zama percussion David Kuckhermann percussion Mestre Paulao percu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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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pa Bossa
      Cristina Braga (크리스티나 브라가)

      DISK : 1

      • 1. O Que Tinha De Ser 3:51
      • 2. Manha De Carnaval 3:55
      • 3. Dans Mon Ile 3:29
      • 4. Aguas De Marco 2:28
      • 5. The Girl From Ipanema 3:34
      • 6. Insensatenz 4:58
      • 7. Song Of Sadness 3:42
      • 8. Nos Dois 2:55
      • 9. Quaresma 3:38
      • 10. Assum Preto 4:31
      • 11. O Beijo 4:40
      • 12. Sol Com Chuva 3:17
      • 13. Trenzinho Do Caipira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