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Poly 2088a]

우리들의 꿈 (Nos Reves)

Les Petits Chanteurs de Saint Marc (생 마르크 합창단)

아티스트 스토리    >
소비자가격

17,000 won
(구매시 1,700원 적립)

카테고리 클래식

연관앨범


영화 코러스의 성공 이후 첫 번째 정규 앨범인 은 파리와 리옹에서 녹음하였으며 프라하에서는 프라하 오케스트라와 같이 녹음하였다. 이번 앨범에서는 좀 더 서정적이고 대중적인 선곡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앨범은 세계적으로 2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성공적인 월드 투어와 함께 생 마르크 합창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특히 타이틀곡#1.Nos reves 우리들의 꿈은 마치 영화 ‘미션’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경건함과 애조 띤 멜로디가 종교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사람들의 감성을 어루만지는 곡이다. ‘마태수난곡’의 한 소절을 언뜻 떠오르기도 하는 이 곡은 생 마르크 합창단의 종교적인 성향과 정제되어 있으면서도 화려한 하모니를 잘 압축해 표현해주는 곡이다. 처음 문을 여는 타이틀곡과 반대로 마지막을 장식하는 서브타이틀곡#16.Un geste 손짓은 갈등과 번민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주는 밝고 따뜻한 곡이다. 성가곡 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틀곡과는 사뭇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팝음악과 같은 곡 구성과 중간 중간 단원들끼리의 개구쟁이 같은 대화가 재미있다. 친근하고 명랑한 코러스 등이 다시 한 번 음반을 플레이 하도록 조르는 듯 하다. 이 외에도 주목할만한 트랙으로는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밝은 세상을 바라보라고 말하는 ‘Le monde est a toi 세상은 너의 것’은 친근한 멜로디와 풍성한 코러스로 작년 공연에서 큰 호응을 받았던 곡으로 이번 앨범에 실리게 되었다. 또한 스페셜 게스트로 프랑스의 ‘냇킹콜’이라 불리는 앙리 살바도르와 합창단이 함께 부른 그의 히트곡 ‘Le loup, la biche et le chevalier 늑대, 암사슴 그리고 기사’는 마치 선생님과 학생들의 애정 어린 대화 같은데, 녹음 후 앙리 살바도르는 “나의 음악 경력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 중 하나였다. 나는 아이들의 프로정신과 친절함에 압도 당했다. 이와 같은 아름다운 경험과 행복함을 가져다 준 아이들에게 감사한다” 라고 말했다. 이번 앨범은 생 마르크 합창단이 왜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소년소녀 합창단인지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Comments

    Reviews

       

      코멘트작성

      ×

      제품문의

      ×

      PLAYER 이 앨범에 수록된 음원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꿈 (Nos Reves)
      Les Petits Chanteurs de Saint Marc (생 마르크 합창단)

      DISK : 1

      • 1. Nos Reves 우리들의 꿈(타이틀곡) 3:23
      • 2. Le Loup, La Biche Et Le Chevalier : 늑대, 암사슴 그리고 기사(앙리 살바도르 피쳐링 버전) 2:30
      • 3. Printemps De Vie 인생의 봄 3:27
      • 4. Passe Le Temps 시간을 지나서 3:13
      • 5. Le Monde Est A Toi 세상은 너의 것 3:37
      • 6. S'Eleve 길들여지는.. 4:09
      • 7. Il Manquait Un Ange 천사가 필요해 3:18
      • 8. Di Brama 4:36
      • 9. Si Tous Les Enfants 만약 모든 아이들이 2:39
      • 10. Chanter La Terre 땅의 노래 3:53
      • 11. Une Voix 목소리 2:54
      • 12. Au Pays Des Merveilles 가장 좋은 곳에서 3:16
      • 13. Des Clowns 어릿광대 3:43
      • 14. L'An 2001 2001년 3:33
      • 15. Le Loup, La Biche Et Le Chevalier (Chorale Version) 늑대, 암사슴 그리고 기사(합창버젼) 2:30
      • 16. Un Geste 손짓 (서브타이틀곡)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