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Poly 2038]

Gioachino Rossini Sonate a Quattro per Archi N. 1~6

Ezio Rojatti & Haydn Philharmonia Soloists (에지오 로자티 & 하이든 필하모니아 솔로이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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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니 현악 소나타

 

[Gioachino Rossini Sonate a Quattro per Archi N. 1~6]

 

 

 

 

 

 

 

 

DISK 1

 

 


 1. Rossini : String Sonata No.1 in G Major / Moderato   2. Andante  3. Allegro   

4. Rossini : String Sonata No.2 in A Major / Allegro   5. Andante  6. Allegro 

7. Rossini : String Sonata No.3 in C Major / Allegro  8. Andante  9. Moderato 

10. Rossini : String Sonata No.4 in B Flat Major / Allegro Vivace11. Andante 12. Allegretto

 

 

 

 

DISK2

 

 

 

 1. Rossini : String Sonata No.5 in E Flat Major / Allegro Vivace 2. Andante 3. Allegretto 

4. Rossini : String Sonata No.6 in D Major / Allegro Spiritoso 5. Andante Assai   6. Tempesta (Allegro)

 7. Prélude, Thème et Variations for Horn and Piano / Andante Maestoso   8. Allegro Moderato  9. Andante Maestoso 

10.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Larghetto 

11. Tema (Andante)  12. Var. I    13. Var. II (Vivo) 14. Var. III (Poco Piu Lento) 15. Var. IV (Tempo Primo) 

16. Var. V (Comodo)   17. Var. VI (Molto Allegro - Presto Scherzando) 

 

 

 

HAYDN PHILHARMONIA SOLOISTS | Ezio Rojatti, conductor | Simone Baroncini, horn

Simone Baroncini, horn | Massimo Belli, violin | Victoria Terekiev, piano|

 

 

 

 

 

 

 

 

 

 

 

 

 작곡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음반이라기 보단,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아이다운 천진함과 순진무구함에서 나오는 아름다움

 

 

 

 

 

 

빛나는 예술성 
뛰어난 천재성
 
 
 

 

 

 

 

 

 

 

 

 

 

 

이 곡을 작곡했던 화창한 여름날에 어울리는

경쾌하고 아름다운 작곡가 로시니의 세련된 선율

 

 

 

 

 

유쾌하고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멜로디

 

 

 

 

여름에 비바람이 많은 것은 자연의 섭리다. 클래식 음악에는 표제음악 또는 묘사음악이라고 불리는 곡들이 있으니 비바람을 특별히 잘 그려낸 작곡가도 있다.

바로 조아키노 로시니(1792~1868)다. 

 


그의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와 '라 체네렌톨라'에 비바람을 묘사한 인상적인 부분이 있고,최후의 오페라 '기욤 텔'(일명 '윌리엄 텔')의 그 유명한 서곡에도 폭풍우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의 뿌리는 그가 어린 시절에 작곡한 6개의 현악 소나타 중 마지막 제6번의 3악장이다. 

평화로운 분위기로 시작된 이 악장은 곧 빨라지면서 폭풍우가 다가오는 것을 묘사하는 압박적인 리듬을 구사한다.

그러더니 콘트라베이스가 포함된 현의 명쾌한 합주만으로 대자연의 위협을 효과적으로 묘사하고는 반복을 거쳐 조용히 사그라진다. 

이런 테크닉을 12세의 소년이 터득했다는 것은 정말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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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6곡의 소나타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친숙한 선율이 여럿 포함되어 있어서 더운 여름에 틀어 놓으면 좋은 청량제가 될 것이다. 

 

 

 

 


12살때 로시니가 음악 애호가인 트리오시의 초청으로 그의 저택에서 머무는 동안 4중주를 위한 6개의 소나타를 작곡하게 되었는데, 한동안 로시니에게도 잊혀졌었다가 후에 다시 발견하게 되었다.
로시니는 그저 유년시절의 치기어린 장난 쯤으로 이 작품을 회고했었으나, 신동이었던 그의 탁월한 기량과 유쾌하고 밝은 기운으로 흘러넘치고 있는 이 작품은 최근에야 제대로 된 대접을 받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Ezio Rojatti & Haydn Philharmonia Soloists    에지오 로자티 & 하이든 필하모니아 솔로이스츠

 

 

 

이탈리아 우디네 출신의 지휘자 에지오 로자티는 밀라노의 베르디 음악원에서 작곡 및 지휘과정을 마친 후, 다시 베네치아의 베디토 마르첼로 음악원에서 합창지휘과정을 이수했다. 그는 1982년 아래 스칼라 극장에서 클라우디오 아바도, 리카르도 무티, 로린 마젤, 카를로 마리아 쥴리니 등의 조수로 활약하면서 우리 시대 정상의 지휘자들로부터 지휘법을 연마했다. 이러한 연찬의 공이 헛되지 않아 1993년 마리오 구젤라 지휘자 콩쿠르에서 영예의 최고상을 획득했다. 그는 이 콩쿠르에서 개선하게 이전에도 1985년에서 1989년까지 하이든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를 지휘하여 이탈리아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연주 및 녹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왔다.
특히, 그는 잘츠부르크의 모차르테움, 리에쥬의 로열 오페라 극장, 쾰른의 이탈리아 문화 홀, 밀라노의 베르디 홀, 파도바의 폴리니 대극장 등에서 갈채를 받으면서 여러 차례 비평가상을 받기도 했다. 그 밖에도 그는 남독일 방송국을 비롯해서 이탈리아의 라디오 및 TV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해왔다. 그는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볼로냐, 독일의 뮌헨 등에서 많은 녹음을 했지만 누오바 에라(Nuova Era) 레이블과의 관계는 앞으로도 더욱 돈독해질 전망이다. 그는 연주 및 녹음활동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후진을 훈도하는 데도 비상한 관심을 지니고 있어 우디네에 있는 토마디니 음악원 등에도 출강하고 있다. 성공한 다음에는 고향을 아주 등져버리거나, 설령 고향을 잊지 않는다 해도 고향에 돌아오기 무척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고향을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봉사하려는 그의 태도는 예술가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Rossini, Gioachino Antonio  

 

로시니 

(1792 ~ 1868)

 
 

 
 

 
 
 
 
 

 

로시니는 장수한 음악가로 유명하다. 그 인생의 절반은 요리나 식도락 취미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나머지 절반의 인생에서 그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위대한 창조자로, 윌리엄 텔이나 세빌리아의 이발사 같은 걸작을 만들어냈다.
로시니는 신동이었다. 어린 모차르트나 멘델스존처럼 음악적인 안정감과 여유가 있었다. 열두 살 때, 로시니는 젊은 음악애호가인 트리오시의 초청을 받아 가족들과 함께 라베나 가까운 그의 저택에 머무는 동안 4중주를 위한 6개의 소나타를 작곡했는데 이 작품은 행방이 묘연해진다. 후에 이 작품이 발견되자 로시니는 유년시절의 치기어린 장난 쯤으로 회고했다. 그러나 이 작품들은 유쾌하고, 젊은 기운으로 넘치며, 매력적인 멜로디와 탁월한 기량을 지닌 작품이었다. 최근에야 이 작품은 제대로 된 대접을 받는 위치에 놓이게 되었다.

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는 39편의 오페라, 종교음악, 실내악, 가곡, 기악곡 등을 작곡한 이탈리아의 작곡가다. 그의 대표적인 오페라는 <세비야의 이발사>, <라 체네렌톨라>이며 프랑스어로 작곡한 오페라 <모세와 파라오>, <기욤 텔>은 프랑스 그랜드 오페라 스타일의 대서사시다. 그의 멜로디는 마치 노래를 부르는 것 같아 로시니에게는 ‘이탈리아의 모차르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1829년 서른일곱 살로 은퇴하기까지 그는 오페라 역사상 가장 뛰어난 작곡가였다.

 
 
낭만파 가극의 큰 깃발을 재빨리 이탈리아에서 내건 로시니는, 밝고 기지에 찬 음악에다 아름다운 가락을 종횡으로 구사하여 오늘날에도 크나큰 감흥을 남기고 있다. 로시니는 1792년 2월 29일 이탈리아의 피사로라는 작은 도시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그 도시 도살장의 감독관이자 또 지방극장의 트럼펫 주자이기도 했다. 어머니는 굉장히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유자였다고 전해진다. 10세 때 양친을 도와서 교회 합창단에서 노래를 불렀으며, 프리넷티에게 하프시코드를, 안젤로 테세이에게 창법과 화성을 배웠다. 15세 때는 볼냐로에 있는 리세오 음악원의 마티 대위법 교실에 들어가 별도로 첼로를 배웠다. 그리고 조그만 가극이지만 「데메트리오」라는 곡을 작곡했으며, 그리고 이듬 해에는 칸타타로 상패를 받았다.

18세 때의 작품인 1막의 희가극 「라캄비알레 디 마트리모니오(약혼 어음)」는 베네치아에서 상연되어 로시니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이어서 「탄크레디」와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이 상연됨에 따라 로시니의 이름은 이탈리아 전국에 퍼지고, 그 가극은 대단한 속도로 보급되어 갔다. 로시니의 최대 걸작인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1816년 2월20일에 로마에서 상연, 같은 해의 12월 4일에는 「오텔로」가 나폴리에서 상연되었는데, 이들 가극은 순식간에 전국에 퍼져서 마침내는 빈에까지 전해졌다.

당시 베토벤은 46세로, 제9교향곡 작곡에 착수하려 하던 시대로서, 그 명성은 빈은 물론 전 유럽에 널리 알려져 있었지만, 빈 사람들이 열광하는 로시니에는 도저히 미치지 못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베토벤의 연주회가 로시니의 가극에 압도되었다고 하는 것은 오늘날에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일이지만 그것이 사실이었으니, 얼마나 로시니의 음악이 당시의 빈 사교계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는지 상상할 수 있다.

1823년 로시니는 파리를 거쳐서 런던에 갔으며, 이듬해까지 영국에 머물다가 파리로 돌아갔는데, 런던에서는 17만 5천 프랑의 큰 돈을 벌었다고도 한다. 그리고 같은 해에 이탈리아 극장 총지배인으로 취임했다. 「윌리엄 텔」은 1829년 파리에서 상연했으며, 왕궁과 시민이 통틀어 열광했던 프랑스에서의 성공은 빈에서의 성공 이상의 것이었다고 한다. 「슬픔의 성모(스타바트 마테르)」는 1842년에 완성, 이듬해 1월 7일에 파리에서 초연되었는데, 이 무렵부터 로시니의 건강은 쇠약해졌고, 1855년 파리로 옮기고부터는 차츰 나빠지더니 1868년 11월 13일 파리에서 타계했다. 가극 38개, 칸타타 15개 등 성악곡이 대부분이고, 기악곡은 적다. 그러나 오늘날 가장 많이 연주되는 「윌리엄 텔 서곡」은 교향곡으로서도 훌륭하다.
 
 

 

 

 

 

 

 

 

Gaetano Donizetti

 

 

가에타노 도니체티

(1797~1848)

 

 

 

 

 

 

19세기 초 이탈리아의 오페라부파에서 오페라세리아로의 전환점에 위치하는 작곡가로 그의 오페라는 오페라부파에서 오페라세리아의 걸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지니고 있다. 초기의 작품을 빼면 유창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적절한 극적 효과를 지녔고 이는 빈약한 관현악법과 대본의 평범함을 보완해 준다.

 

베르가모 출생. 베르가모의 음악학교와 볼로냐의 음악원에서 공부하였으나, 그를 법률가로 키우려던 부친과의 불화로 군에 입대하여 1818년 군인 신분으로 발표한 《볼로냐의 엔리코》가 호평을 받아 작곡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출세작이 된 것은 1830년에 작곡한 《아나 볼레나》이며, 이 작품으로 그는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1835년 파리로 나가 오페라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히고 1840년 전후는 그의 창작력이 가장 왕성했던 시기였으나, 1845년 두통에서 비롯된 신체 마비상태에 빠져, 회복하지 못한 채 고향 베르가모에서 사망하였다.

19세기 초 이탈리아의 오페라는 오페라부파에서 오페라세리아로의 전환기였으며, 그는 바로 이 전환점에 위치하는 작곡가였다. 따라서 그의 오페라는 오페라부파의 마지막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사랑의 묘약》과 《연대()의 아가씨》·《돈 파스콸레》로부터 《라메르무어의 루치아》·《파보리테》와 같은 오페라세리아의 걸작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지니고 있다. 그의 작품은 로시니의 모방이라고 할 수 있는 초기의 작품을 빼면, 유창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적절한 극적 효과에 특징이 있으며, 이런 점은 빈약한 관현악법과 대본의 평범함을 보완해 준다.

 

 

 

 

 

 
 
HAYDN PHILHARMONIA SOLOISTS
Ezio Rojatti, conductor
Simone Baroncini, horn
Massimo Belli, violin
Victoria Terekiev,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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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oachino Rossini Sonate a Quattro per Archi N. 1~6
      Ezio Rojatti & Haydn Philharmonia Soloists (에지오 로자티 & 하이든 필하모니아 솔로이스츠)

      DISK : 1

      • 1. Rossini : String Sonata No.1 In G Major : Moderato 7:53
      • 2. Rossini : String Sonata No.1 In G Major : Andante 3:58
      • 3. Rossini : String Sonata No.1 In G Major : Allegro 2:29
      • 4. Rossini : String Sonata No.2 In A Major : Allegro 10:10
      • 5. Rossini : String Sonata No.2 In A Major : Andante 2:44
      • 6. Rossini : String Sonata No.2 In A Major : Allegro 2:10
      • 7. Rossini : String Sonata No.3 In C Major : Allegro 6:07
      • 8. Rossini : String Sonata No.3 In C Major : Andante 3:56
      • 9. Rossini : String Sonata No.3 In C Major : Moderato 2:50
      • 10. Rossini : String Sonata No.4 In B Flat Major : Allegro Vivace 10:00
      • 11. Rossini : String Sonata No.4 In B Flat Major : Andante 3:32
      • 12. Rossini : String Sonata No.4 In B Flat Major : Allegretto2:40

      DISK : 2

      • 1. Rossini : String Sonata No.5 In E Flat Major : Allegro Vivace 10:19
      • 2. Rossini : String Sonata No.5 In E Flat Major : Andante 3:13
      • 3. Rossini : String Sonata No.5 In E Flat Major : Allegretto 3:28
      • 4. Rossini : String Sonata No.6 In D Major : Allegro Spiritoso 9:57
      • 5. Rossini : String Sonata No.6 In D Major : Andante Assai 2:39
      • 6. Rossini : String Sonata No.6 In D Major : Tempesta (Allegro) 6:08
      • 7. Donizetti : Prelude, Theme Et Variations For Horn And Piano : Andante Maestoso 4:22
      • 8. Donizetti : Prelude, Theme Et Variations For Horn And Piano : Allegro Moderato 2:31
      • 9. Donizetti : Prelude, Theme Et Variations For Horn And Piano : Andante Maestoso 4:06
      • 10.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Larghetto 2:25
      • 11.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Tema (Andante) 1:22
      • 12.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Var. I 1:25
      • 13.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Var. Ii (Vivo) 1:10
      • 14.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Var. Iii (Poco Piu Lento) 2:03
      • 15.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Var. Iv (Tempo Primo) 2:19
      • 16.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Var. V (Comodo) 1:39
      • 17. Donizetti : Tema E Variazioni For Violin And Piano : Var. Vi (Molto Allegro - Presto Scherzando)3:38